# 무늬옥잠화
<2024년 4월 18일>
- 아침에 사진을 찍고 저녁에 가보니 이미 누가 캐가고 없었다.

<2026년 04월 20일>
- 중간에 구멍이 뚫렸지만 잘 자란다. 어제 단비까지 와서 아주 초록초록하다. 여름에 예쁜 꽃을 기대한다.

# 무늬옥잠화
<2024년 4월 18일>
- 아침에 사진을 찍고 저녁에 가보니 이미 누가 캐가고 없었다.

<2026년 04월 20일>
- 중간에 구멍이 뚫렸지만 잘 자란다. 어제 단비까지 와서 아주 초록초록하다. 여름에 예쁜 꽃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