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
# 부들- 부들의 한자 이름은 대부분 '부들[ 蒲]'이 포함된 향포(香蒲), 소향포(小香蒲), 장포향포(長苞香蒲), 포봉(蒲棒), 포채(蒲菜), 포초(蒲草), 포황(蒲黃), 포추(蒲槌), 포악(蒲萼), 감포(甘蒲)와 '부들[蒻]'이 포함된 약초(蒻草), 포약(蒲蒻) 가 있으며, 부들의 모양을 상징하는 모사촉(毛蜡燭) 등이 있다. 이외에도 초석(醮石) 등이 있다. 위의 이름 중에서 포봉(蒲棒)은 부들의 모양을 표현한 것이며, 포황(蒲黃)은 부들의 색을 나타낸 이름이다.- 사람이 '부들부들 떤다'라고 할 때 '부들'이 바로 이 '부들풀'에서 유래한 것이다. 바람이 불 때 흔들리는 부들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옛날에는 없었지만 서양의 소세지 모양고 너무 흡사해 '소세지'라고도 부른다. - 한자로는 감포..
2026. 7. 19.
무궁화2_백홍
# 무궁화(無窮花)_백홍 - 옛문헌에는 무궁화(無宮花)와 무궁화(舞宮花)라고 표기되어 있다. 꽃 모양이 주발의 뚜껑을 닮아 ‘碗’자와 ‘蓋’자를 넣은 개완화(蓋碗花), 완개화(碗蓋花), 완잔화(碗盞花), 대완화(大碗花), 무궁화를 가리키는 ‘槿’자를 넣은 목근(木槿), 근수(槿樹), 근수피(槿樹皮), 백근화(白槿花), 순화(舜[蕣]花), 순영(舜英), 꽃이 아름다워 목금(木錦), 부용을 닮아 부용수(芙蓉樹), 꽃의 모양을 표현한 편상화(扁狀花), 이외에 평조자(平條子), 형조((荊條) 등이 있으며,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진다는 의미의 '일급화(日及華)'라는 별명도 있다. 한약명은 목근화(木槿花)이다. * 에는 '근화(槿花)'라고 되어 있으며, 에는 목근화(木槿花)는 학질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속칭 학자..
2026. 7. 19.
누리장나무
# 누리장나무 - 누리장 나무의 한글 이름은 개똥나무, 구릿대나무, 깨타리, 노나무, 누루장나무, 누룬나무, 누리개나무, 이라리나무 등이 있다. 한자 이름으로는 오동나무를 나타내는 ‘桐’자가 포함된 산오동(山梧桐), 취오동(臭梧桐), 포화동(泡花桐) 등이 있으며, 냄새를 나타내는 ‘臭’자가 포함된 취동(臭桐), *취오동(臭梧桐), 취수(臭樹), 취추(臭楸), 야취포(野臭蒲), ‘香’자가 포함된 향추(香楸)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해주상산(海洲常山), 추골풍(追骨風), 등이 있다. 빨간 꽃 속에 까만 열매가 특징이다. - 늘 꽃피는 시기를 놓쳤었다. 올해는 운 좋게 상아색 꽃몽오리를 보게 되었다. #S22 10월 20일> 9Q - 반홍산 산책로에 누리장나무를 많이 심어놓았..
2026. 7. 19.
으름_연복자(燕覆子)
# 으름_연복자(燕覆子) - 으름의 한자 이름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임하부인(林下婦人), 목통(木通), 목통과(木通果), 목통실(木通實), 마목통(馬木通), 만년등(萬年藤), 해풍등(海風藤), 부지(附枝), 부지정옹(附支丁翁), 산지과(山地瓜), 산황과(山黃瓜), 야목과(野木瓜), 통초과(通草瓜), 팔월과(八月瓜), 팔월작(八月炸), 야향초(野香椒), 연복자(連腹子), 우내자(牛奶子). - 예쁘고 화려한 으름꽃이 피었다. 증산동 분토골 부근 - 일명 한국바나나. 목통(木通), 통초(通草), 임하부인(林下婦人)으로도 불린다.자주색꽃이 피고지고 있다. 씨가 많아서 품에 비해 먹는 양이 적지만 너무달지도 않은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증산동- 덩굴에 열매가 잘 보이지 않는다. ..
2026.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