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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바리기 # 붉은해바리기 2026. 7. 19.
채송화_연노 # 채송화_연노 #S22 2026. 7. 19.
접시꽃2_분홍색 #접시꽃2_ 분홍색 - 한자로는 촉규화(蜀葵花)_촉기근(蜀其根), 호규근(胡葵根). 접시꽃도 너무 보기 흔한 꽃이 되었다. 예전에는 화단이나 공원에 있었는데, 지금은 동네 담벼락에서도 자라고, 동네 하수도에서도 자란다. 년 6월 18일> - 잎은 어디 가고 꽃만 있다. 일반적인 접시꽃과는 좀 다르다. Q9 - 불광천 증산역 버스정류장 정자 건너편. 2026. 7. 19.
장미 흑장미 #장미 흑장미 - 2월에 흑장미 순이 돋아난다. - 한 3일동안에 잎이 돋았다. 불광천 #M.C 불광천- 열흘 사이에 잎이 무성해졌다. G9 - 4월 중순에 꽃몽오리고 올라왔다. - 장미 꽃잎에서 곤충이 비를 피하고 있다. - 철이 지나고 한숨을 고르고 다시 피어난 장미.색상이 제2의 인생을 사는 사람의 모습을 닮았다. #S22 #S22 #S22 2026. 7. 19.
부들 # 부들- 부들의 한자 이름은 대부분 '부들[ 蒲]'이 포함된 향포(香蒲), 소향포(小香蒲), 장포향포(長苞香蒲), 포봉(蒲棒), 포채(蒲菜), 포초(蒲草), 포황(蒲黃), 포추(蒲槌), 포악(蒲萼), 감포(甘蒲)와 '부들[蒻]'이 포함된 약초(蒻草), 포약(蒲蒻) 가 있으며, 부들의 모양을 상징하는 모사촉(毛蜡燭) 등이 있다. 이외에도 초석(醮石) 등이 있다. 위의 이름 중에서 포봉(蒲棒)은 부들의 모양을 표현한 것이며, 포황(蒲黃)은 부들의 색을 나타낸 이름이다.- 사람이 '부들부들 떤다'라고 할 때 '부들'이 바로 이 '부들풀'에서 유래한 것이다. 바람이 불 때 흔들리는 부들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옛날에는 없었지만 서양의 소세지 모양고 너무 흡사해 '소세지'라고도 부른다. - 한자로는 감포.. 2026. 7. 19.
무궁화2_백홍 # 무궁화(無窮花)_백홍 - 옛문헌에는 무궁화(無宮花)와 무궁화(舞宮花)라고 표기되어 있다. 꽃 모양이 주발의 뚜껑을 닮아 ‘碗’자와 ‘蓋’자를 넣은 개완화(蓋碗花), 완개화(碗蓋花), 완잔화(碗盞花), 대완화(大碗花), 무궁화를 가리키는 ‘槿’자를 넣은 목근(木槿), 근수(槿樹), 근수피(槿樹皮), 백근화(白槿花), 순화(舜[蕣]花), 순영(舜英), 꽃이 아름다워 목금(木錦), 부용을 닮아 부용수(芙蓉樹), 꽃의 모양을 표현한 편상화(扁狀花), 이외에 평조자(平條子), 형조((荊條) 등이 있으며,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진다는 의미의 '일급화(日及華)'라는 별명도 있다. 한약명은 목근화(木槿花)이다. * 에는 '근화(槿花)'라고 되어 있으며, 에는 목근화(木槿花)는 학질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속칭 학자.. 2026. 7. 19.
능소화_금등화_증산동 # 능소화(金藤花)_금등화 - 능소화는 새싹이 생각보다 늦다. 대략 한 달 뒤에나 붉은 싹을 보여줄 것이다. 지금은 이발까지 해서 너무 삭막하지만. - 포도순같이 어린싹이 나온다. - 메마른 가지에서 새싹이 돋아난다. - 이제 싹이 나기 시작한다. 예년에 비해 늦다. - 올해 처음 만남 능소화 꽃송이. 능소화가 여름을 알린다. 년 06월 11일> 년 06월 12일> - 골목시장 가는 길. 살구나무집볕이 좋은 곳은 이미 꽃이 피고 있다. 년 6월 13일> G9 - 한쪽에서는 일찍 핀 꽃이 지고 있다. 핸폰 Q9 살구나무집 대문 S22- 분명 내가 아는 누군가가 이 꽃을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와~~ 무궁.. 2026. 7. 19.
누리장나무 # 누리장나무 - 누리장 나무의 한글 이름은 개똥나무, 구릿대나무, 깨타리, 노나무, 누루장나무, 누룬나무, 누리개나무, 이라리나무 등이 있다. 한자 이름으로는 오동나무를 나타내는 ‘桐’자가 포함된 산오동(山梧桐), 취오동(臭梧桐), 포화동(泡花桐) 등이 있으며, 냄새를 나타내는 ‘臭’자가 포함된 취동(臭桐), *취오동(臭梧桐), 취수(臭樹), 취추(臭楸), 야취포(野臭蒲), ‘香’자가 포함된 향추(香楸)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해주상산(海洲常山), 추골풍(追骨風), 등이 있다. 빨간 꽃 속에 까만 열매가 특징이다. - 늘 꽃피는 시기를 놓쳤었다. 올해는 운 좋게 상아색 꽃몽오리를 보게 되었다. #S22 10월 20일> 9Q - 반홍산 산책로에 누리장나무를 많이 심어놓았.. 2026. 7. 19.
꽃치자 # 꽃치자 - 초록에서 빼어난 꽃잎이 하양으로 변하고 있다. - 꽃이 막 피려한다. 연노랑과 하얀색이 섞인 아이스크림과 같다. 2026. 7. 19.
흰꽃나도샤프란(Saffron)_실란 # 흰꽃나도샤프란(Saffron)_실란 - 꽃모양이 산자고와 비슷하다. #S22- 올해 꽃대 처음 올라왔다. #s22 s22- 화려했던 꽃은 지고 다음 꽃을 위해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S22- 6시 52분 - 6시 55분 - 8시 21분 -11시 44분 #S22- 내일 필 3개의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Q9 #S22 #S22 #S22 #S22 # G9 #S22 - 지는 꽃이 많으니 분홍색이 많이 보인다. #S22 #S22 #S22 #S22 - 분양 전화분 원래 화분. # 새로 분양한 화분 #S22 #S22 #S22- 이발 후 입방식~. 이불 깔린 옥상 창고에 넣었다. 지금도 싹이 나고 있어서.. 2026. 7. 19.
꽃사과_노랑 # 꽃사과_노랑 #S22 2026. 7. 19.
동네한바퀴 # 동네한바퀴 # 불광천 증산역 증산2교 하부 다리- 작년에는 홍수 때 저 다리의 가운데 난간이 유실되었다. # 불광천 증산교 증산1교 하부 다리 -아스팔트 속으로 물이 스며들어 결과 하루만에 일어나면서 하류쪽 난간을 부셔버렸다. # 남아 있는 아스팔트 잔해. #S22- 임시로 유실된 부분을 막았다. 이번주 또 폭우가 온다니 걱정이 된다. 2026. 7. 19.
어저귀 # 어저귀 #S22 2026. 7. 19.
루엘리아 스콰로사(Ruellia squarrosa)_우창꽃 # 루엘리아 스콰로사(squarrosa)_우창꽃 브리토니아나(brittoniana)는 분홍색, 투베로사(tuberosa)는 흰색, 스콰로사(squarrosa)는 보라색이다. - 영어로는 Minnieroot, Waterkanon, 중국어로는 块根芦莉草. - 머루나무집 화단에 핀 보라색 꽃. 아직 월동이 않되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야 한다.날이 따뜻한 중국 남부 심천(선전) 시내에서는 일년내내 꽃이 핀다.활짤 필 꽃만 놓고보면 진달래와도 비슷하다. G9 - 가지를 잘라서 꺾꽂이가 가능하다. 년 4월 18일> 꺾꼿이한 우창꽃 묘목이 튼튼하게 자라고 있다. 한 2주 뒤면 뒤면 꽃이 시작할 것이다. - 올해 처음 만난 우창꽃이다. s22 - 아직은 꽃 필 생각이 없다. 몇일 더 더워야 꽃대가 나온다... 2026. 7. 19.
가는잎 유홍초 # 가는잎 유홍초 s22 Q4 Q4- 여물지 않은 가는잎 유홍초 열매를 열어 봤다. 잣처럼 하얀 씨앗 4개가 있었다. #S22 2026. 7. 19.
목련3_자목련1 # 목련3_자목련_자주목련1 #S22 부산은 이미 목련이 진다. 한신빌라 # 창가의 햇살을 받은 아이들이 반쯤 피었다. - 담장 위에 보라색이 아스라이 보이기 시작한다. # 자주색 꽃잎이 보인다. 위쪽이 상처리를 입었다. 증산동 - 꽃도 피기전에 잎이 나는 것도 있다. 증산동- 백목련보다 늦게 피는 자목련도 이제 만개했다. - 누가 보면 다른 나무를 찍은 줄 알 수있다. 거의 별목련의 색깔로 변했다. 자연의 신비.누가 아래 사진이 같은 나무라고 생각하겠는가. '자목련'이라고 입력하면서도 사기치는 기분이 들어 미안해진다. - 밖은 자주색이지만 안쪽은 하얀색이다. .. 2026. 7. 19.
풍선덩굴 # 풍선덩굴 - 동네 골목에서 창가를 가리거나 열매가 예뻐 자주 심는다. # 풍선덩굴_옥상 - 불광천에서 북가좌 초등학교 가는 길 초입에 있는 부동산집 아주머니가 주신 씨앗을 심었다.씨앗을 심고 한참을 기억하지 못한 사이에 이렇게 자랐다. 옥상- 풍선덩굴 손이 깻잎을 향해 손을 뻗고 있다. 옥상- 연녹색의 풍선덩굴 열매가 마치, 석가탄신일에 단 등불처럼 보인다. - 풍선덩굴 씨앗을 주신 부동산에서 가서 사진을 찍었다. 년 9월 03일> 년 10월 07일> - 11월 중순에도 꽃이 계속 피고 있다. - 갈색으로 변한 등 속에는 각 방마다 쥐눈이콩을 닮은 열매가 1개씩 들어 있다. 2026. 7. 19.
채송화_빨강 # 채송화_빨강 년 06월 11일> 년 06월 16일> 년 06월 28일> - 길가 갈라진 시멘트 바닥 위로 빠알간 채송화가 첫가지에서 꽃을 피웠다. 누가 제발 뽑지 않기를 바란다. s22 #S22 2026. 7. 19.
잠자리 # 잠자리 - 쌀잠자리 - 색이 하얀 것은 쌀잠자리, 색이 빨간 것은 고추잠자리라고 불렀다. 잠자리가 아슬아슬하게 가지에 앉아 있다. 잘못하면 바로 옆 거미줄에 걸릴 수도 있다. 년 10월 02일>- 매일 옥상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만 보다가 간만에 억새에 얌전하게 앉아 있는 잠자리를 보았다. - 일명 쌀잠자리. 색이 희어서 쌀... #S22- 미니 잠자리. 일반 잠자리에 비해 작다. 겁도 없다. 가까이 다가가도 날아가지 않는다. 보통은 눈을 굴리고 초초해 하는데... #S22- 11월 중순에 잠자리를 보기는 처음이다. 2026. 7. 19.
동네한바퀴 # 동네한바퀴 2026년 7월 09일 - 이 사이로 사람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다. 사실 여기 말고도 중간에는 계단이 있어 더 빨리 내려가는 방법도 있다. 천막을 친 공연장? 앞과 증산2교 앞만 막고 있다는 사실. # 장마로 인해 불광천에 자연수가 넘친다. 늘 오수가 흐르다 간만에 맑은 물을 보게 되었다. # 월드컵경기장 건너편 인공폭포 # 돌다리 #S25- 어젯밤 폭우로 다리 위까지 물어 넘쳤다. - 아침에 쓰레기 청소를 하고 사진을 찍는다. # 증산동 5구역 재개발현장- 수색터널에서 와산교 방향 # 강경대 열사 동상 2026. 7. 19.
무궁화7_분홍_겹꽃 # 무궁화7_분홍_겹꽃 - 피기 전에는 색이 진하다. 반겹 #S22 년 8월 08일> S22 #S22 - 꽃이 지고 한달이 더 지났는데도 다시 꽃이 피기 시작했다. 2026. 7. 18.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7월 17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7월 17일 ◆ 글라디올러스 #S22 ◆ 꽃댕강나무 #S22 - 이제껏 찍은 꽃댕강나무 사진 중에 가장 잘 나온 듯. ◆ 들깨 #S22 - 글라디올러스 화분에 심어서 꽃이 쓰러지는 것을 막으려고 했는데, 꽃이 너무 잘 자라서 들깨는 힘을 못 쓴다. ◆ 란타나 #S22 ◆ 무궁화 분홍 ◆ 부추 #S22 ◆ 송엽국(松葉菊) #S22 ◆ 오이 황과(黃瓜) #S22- 파란 오이의 입장에서 보면 할아버지, 노각의 입장에서 보이면 애늙은이. ◆ 접시꽃 하양 #S22 ◆ 참나리- 거의 끝물이다. 옥상에서 참나리를 보려면 이제 1년을 기다려야 한다. ◆ 콜레우스 #S25 ◆ 페루백일홍# 하양 # 연분홍 #S22 # 진분홍 #S22 #S25 ◆ 페튜니아 #S22 # 하양.. 2026. 7. 17.
하남 정저우박물관|창세왕도 정주 유물2(2024) # 하남 정저우박물관|창세왕도 정주 유물1(2024) 1-1. 문명신희2# 창세왕도(創世王都)2 사전취락(史前聚落)- 선사시대(史前時代)에 인류 지력의 발달과 기술의 진보에 따라, 정주(鄭州) 지역의 초기 선민들은 가장 먼저 원시 농업 단계에 진입했다. 그들은 집을 지어 안정되게 거주하고 농경지를 경작했으며, 생산과 생활 범위가 끊임없이 확대되었다. 수천 년의 긴 진화를 거치며 배리강 문화(裴李崗文化)에서 앙소 문화(仰韶文化), 다시 용산 문화(龍山文化)에 이르기까지 씨족 사회 내부 구조가 점차 복잡해졌고, 정주(鄭州) 지역의 선민들은 문명 시대를 향해 끊임없이 매진했다. 在史前時代,隨着人類智力的發展和技術的進步,鄭州地區的早期先民率先進入原始農業階段,他們築房安居,耕種農田,生產和生活範圍不斷擴大。經過數千年的漫長.. 2026. 7. 17.
황매화(黃梅花) 지당화 겹꽃 # 황매화_지당화(地棠花) - 체당화(棣棠花), 수중화, 지당(地棠), 황경매(黃慶梅), 봉당화(蜂棠花) 등 이름이 다양하다. - 가지가 진한 연두색으로 변했다. - 가지에 작은 꽃눈이 생겼다. - 주인 바뀐 화단에는 목이 잘린 황매화 줄기에서 새싹만 돋고 있다. 예전 같으면 모란 꽃오리가 수천개 달렸을 것이다. - 녹색 몽오리가 올라왔다. - 주인 잃은 화단에도 봄은 온다.제발 나무를 자르더라도 꽃이 진 다음에 자르는 아량을 보여주시기를 새주인에게 바란다.빌라치면 차라리 작년에 다 뽑아 버리던가.쓰레기 더미에서 고개를 든 가지와 꽃들....짓밟혀도 뿌리만 있으면 살아나는 무엇을 연상케한다. 년 4월 17일> 년 4월 18일> Q9 너.. 2026. 7. 16.
콜레우스(coleus) # 콜레우스(coleus) 2주만에 갔더니 많이 자랐다. S22 S22 #S22 #S25 # 빨강 # 노랑 #S22 #S22 2026. 7. 16.
참죽나무 # 참죽나무 - 개가죽과는 싹의 색부터 다르다. 개가죽나무는 붉은색에 가깝다. 순이 가지 끝에서 나오는 것도 다르고... # 가죽나무 순 진곰설렁탕 주차장 s22 - 노랑색 꽃이 3개월 뒤에 하얀색으로 변했다. 2026. 7. 16.
참나리2 불광천 # 증산동 불광천 2026. 7. 16.
접시꽃3_빨강2 # 접시꽃3_빨간색 - 빨간색 년 6월 17일> 불광천- 불광천 둔치에서 몇 년만에 만나는 접시꽃, 개울을 다 뒤집에서 꽃 구경을 하지 못했었다. - 증산동 우물가 2026. 7. 16.
으름_연복자(燕覆子) # 으름_연복자(燕覆子) - 으름의 한자 이름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임하부인(林下婦人), 목통(木通), 목통과(木通果), 목통실(木通實), 마목통(馬木通), 만년등(萬年藤), 해풍등(海風藤), 부지(附枝), 부지정옹(附支丁翁), 산지과(山地瓜), 산황과(山黃瓜), 야목과(野木瓜), 통초과(通草瓜), 팔월과(八月瓜), 팔월작(八月炸), 야향초(野香椒), 연복자(連腹子), 우내자(牛奶子). - 예쁘고 화려한 으름꽃이 피었다. 증산동 분토골 부근 - 일명 한국바나나. 목통(木通), 통초(通草), 임하부인(林下婦人)으로도 불린다.자주색꽃이 피고지고 있다. 씨가 많아서 품에 비해 먹는 양이 적지만 너무달지도 않은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증산동- 덩굴에 열매가 잘 보이지 않는다. .. 2026. 7. 16.
에키네시아_자주천인국 # 에키네시아_자주천인국 2026.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