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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꽃이야기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8월 22일

by isanjo 2025. 8. 22.

#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8월 22일

 

◆꽃범의꼬리_하양_S22

 

 

◆ 나팔꽃_S22

 

 

 

◆ 파란나팔꽃_S22

 

◆ 왕나팔꽃_S22

- 아침에 우유를 사서 골목을 돌아오는데 왕나팔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어 있어, 큰 골목에 우유를 두고 작은 골목으로 들어갔다. 마침 이 집 할머니께서 외출을 하시다가 나를 발견하고는 와서 물으셨다. "꽃 좋아해요?", "네, 엄청 좋아합니다."라고 하면서 어제 화단에서 찍은 페루백일홍, 범부채, 분꽃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 페루백일홍" 씨앗 좀 받아 달라 신다. 그러면서 가을에 '왕나팔꽃" 씨앗을 받아서 주시겠다고...

매번 북가좌동에 있는 왕나팔꽃을 보려고 했으나, 늘 저녁 시간에 갔기 때문에 꽃이 이미 졌거나, 어두워서 사진이 나오지 않았다. 매번 다니는 골목에 이렇게 가까이에서 왕나팔꽃을 마음껏 보게 되니 너무 즐겁다.

 

 

 

 

 

 

 

 

◆ 배초향_S22

 

◆ 버들마편초_S22

 

◆ 브라질아브틸런_S22

 

◆ 수박_S22

- 꽃이 활짝 피었다.

 

 

 

◆ 배롱나무_분홍

 

 

◆ 배롱나무_하양

- 분홍보다 사진 찍기가 힘들다.

 

 

 

◆ 옷솔버섯_버드나무

 

 

◆ 사랑초_ 자주잎 옥살리스[red leaf oxalis]

- 옥살리스(oxalis)는 우리말로 '괭이밥'이다.

 

◆ 흰꽃나도샤프란_실란

- 아래 골목에 꽃을 매우 사랑하시는 할머니 두 분이 사신다. 할머니에께서 이 화분을 주셨다. 답례로 동남아 목화, 닥풀, 아주까리, 우엉, 부추 등의 씨앗을 드렸다.

 

# s22

 

 

 

 

 

◆ 나도샤프란_S22

 

 

 

인동덩굴_하양

 

 

 

 

 

호박 _S22

- 일요일에 찍은 호박이 잘 자라는지 갔더니 이미 누구의 뱃속으로 들어간듯하다. 대신 또 다른 꼬무리들이 여러 개 보였다.

 

 

 

# 목이 간당간당하다. 오늘을 넘기기 어려워 보인다. 배꼽 부분이 약간 썩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