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8월 20일
◆ 배롱나무
# 하양
- 이제 한 줄기에서 꽃이 피기 시작했다.




# 분홍

◆ 병꽃나무
- 꽃이 지고 잎이 푸르게 자라고 있다.

◆ 삼잎국화
-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 수크령
- 한글 이름은 기랭이, 길갱이가 있으며, 한자 이름은 개꼬리를 닮았다고 구자미(狗子尾), 쥐 꼬리를 닮았다고 노서미(老鼠尾), 이리 꼬리를 닮았다고 낭미초(狼尾草)라고 부르며, 이외에 괴초(拐草), 산전자초(山箭子草), 유색초(油色草) 등이 있다.




◆ 오동나무_s22

- 어린 오동나무를 누가 꺾어서 줄기가 죽었는데, 그 줄기 끝에서 다시 새싹이 나서 자라고 있다.

- 옆에 쓰러진 갈색 오동나무가 한 달전에 이렇게 자라고 있었다.

◆ 채송화

# s22



# 빨강_s22

- 아침에 가니 할머니가 채송화 옆에 풀을 뽑고 계셨다. 시멘트 틈에서 자라지만 역시 키우는 채송화이다.

◆ 천사의나팔

◆ 탱자[枳]
- 한자 이름으로는 '귤/례몬'의 의미가 포함된 구과(枸菓), 구귤(枸橘), 구길(枸桔), 구길이(枸桔梨), 구귤(椇橘), 취길(臭桔), 취길자(臭桔子) 구수(椇樹), 동사자(銅楂子), 야등자(野橙子), 지귤(枳橘), 지수(枳樹) 등이 있으며, 이외에 모화홍(毛花紅), 취극자(臭棘子) 등이 있다. 한약명으로는 지실(枳實), 청피두(靑皮), 진청피(眞靑皮)라고 부른다.

◆ 페루백일홍
# 노랑
- 여름의 단골손님이다.

# 분홍

◆ 환삼덩굴
- 한글 이름으로는 범삼덩굴 등이 있고, 한자 이름으로는 고과등(苦瓜藤), 가고과(假苦瓜), 거거등(苣苣藤), 거거등(鋸鋸藤), 노호등(老虎藤), 랍랍등(拉拉藤), 랍랍초(拉拉草), 율초(葎草), 늑초(勒草) 할인등(割人藤) 등이 있다. 한약명은 천장초(穿腸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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