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047 호박1_조선호박_동글이 # 호박1_호박꽃_둥근호박_'타원형'에 가까운 형태를 가리킨다. - 호박은 중국에서 왔다고 호박(胡박), 남쪽에서 왔다고 남과(南瓜), 일본에서 왔다고 왜과(倭瓜)라고도 부른다. 1578년에 간행된 에 중국 남부를 통해서 들어왔다고 되어 있다.# 둥근 호박. 일명 둥글이. 샛노란 색은 '노랗다'. 보편적인 색은 '누렇다'라고 하는 것처럼, 아주 원형에 가까운 것ㅎ은 동그랗다. '동그리'. 타원형에 가까운 것은 둥그렇다. '둥글이'라고 이름 지었다. # 타원형 호박을 나름 '둥글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시장에 가보니 아주머니느 '둥글호박'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G9 핸폰 Q9 - 담장에 열린 호박과 호박꽃 s22 - 호박꽃. 누가 못생긴 사람을 호박꽃이라고 했나.. 2026. 9. 5. 칸나(Canna)_홍초_빨강 # 칸나(Canna)_홍초_빨강 - 한자로는 담화(曇華)라고 부른다. S22 증산2교 북가좌동 불광천 #S25 - 불광천 증산역 건너편 산책로에 다섯 무더기의 칸나가 심겨져 있다. 그중 오늘은 한 무더기에서 한 포기에만 꽃이 피었다. - 아직 꽃대가 올라오지 않았다. 증산역 불광천 다리 서대문쪽 화단 # S22 #S22 #S22- 가지에서 새 꽃대가 올라왔다. #S22- 늦은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증산동 우물가 텃밭 주변 # S22 불광천 - 11월에서 다시 핀 빨간 칸나꽃. _부산_경성대역 앞 화단. #S22 #S22- 드디어 잎이 얼고 꽃이 떨어졌다. 2026. 9. 5. 털여뀌_여뀌풀 # 털여뀌_여뀌풀 - 털여뀌는 잎이 일반 여뀌에 비해 넓고 크다. 개울에 분홍 여뀌꽃이 피기 시작했다. 여름이면 들이나 하천에서 가장 흔하게 보는 꽃이다. 물가에서 자란다고 수료(水蓼), 못에서 자란다고 택료(澤蓼), 개울에서 자란다고 천료(川蓼), 이름도 다양하다. 꽃도 예쁘지만 지혈제로 탁월한 능력을 자랑한다. 예전에는 제피처럼 여뀌를 찧어 물고기를 잡는 데 쓰기도 했다. - 아직 싹이 보이 않는다. 작년에 피고 진 고목. - 여뀌가 나오기 시작했다. - 불광천 - 와산교 아래 작은 인도교 부근에 있는 여뀌군락지. - 개천에서 흔하게 보는 여뀌이다. 나는 진분홍색이 마음에 든다. 년 7월 13일> Q9 핸폰- 다시 여뀌의 계절이 돌아왔다. 2026. 9. 5. 수크령 # 수크령_길갱이_낭미초 - 암수를 구분하여 수크령, 암크령으로 부른다. 한글 이름은 기랭이, 길갱이가 있으며, 한자 이름은 개꼬리를 닮았다고 구자미(狗子尾), 쥐 꼬리를 닮았다고 노서미(老鼠尾), 이리 꼬리를 닮았다고 낭미초(狼尾草)라고 부르며, 이외에 괴초(拐草), 산전자초(山箭子草), 유색초(油色草) 등이 있다. 년 08월 13일>- 참 이걸 개천에 심은 것도 신기하다. # s22 년 09월 02일> #G9 #S22 #S22- 잘 말랐다. 이렇게 한 겨울을 낸다. 2026. 9. 5. 목수국2 # 목수국2 - 연분홍 목수국이다. #S22 2026. 9. 5. 붉은귀거북?? # 붉은귀거북?? - 크기가 진짜 크고 무섭게 생겼다. 2026. 9. 5. 자라 # 자라 - 별주부전으로 유명한 자라. 사람들이 자라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알 수 있는 이름도 많다.한자로는 별(鼈), 단어(團魚), 수신(守神), 하백사자(河伯使者), 하백종사(河伯從事), 왕팔(王八), 각어(脚魚) 등 다양한다. - 누가 방생을 했는지,, 홍재천과 불광천이 만나는 지점에도 있다. 일광욕을 즐긴다. 년 09월 02일> - 해바라기 하는 자라. 목을 넣고 있다. - 와산교 부근 불광천 개울다리 옆. 자라의 입은 힘이 세서 손가락을 물리면 잘린다는 말도 들었다. #S22 2026. 9. 5. 수수 수수깡 # 수수_불광천 #S22 #S25 #S22 #S22 #S22 년 10월 02일>- 불광천 와산교 아래 역류방지막 옆에 공사 후 누군가가 심어 놓은 사탕수수 2026. 9. 4. 나도샤프란(Saffron)_분홍 # 나도샤프란_분홍 샤프란(Saffron) 한자로는 번홍화(蕃紅花), 중국어로는 살법랑(撒法郞)이며, 본초명으로는 서홍화(西紅花)이다. 현재는 흰색과 분홍색만 봤다. 꽃잎은 일반적으로 6개정도이지만, 5개~8개 등 다양하다. - 꽃대가 옆으로 자란다. - 하루를 활짝 피더니 시들기 시작한다. 년 6월 29일> 핸폰 년 7월 02일>- 월요일에 핸폰으로 찍은 꽃이 너무 예뻐 3일 뒤에 갔더니 이런 모습으로 바뀌었다. - 꽃이 진 나도샤프란이 아쉬운 차에 동네 화단에서 꽃이 활짝 피어 있는 '나도샤프란'을 찾았다. Q9 #S22 G9 근접촬영 - 마른 꽃잎에 작은 벌 한마리가 애타게 무얼 찾고 있다. s22 #S2.. 2026. 9. 4. 삼잎국화_홑 # 삼잎국화_홑 #S25 #S22 2026. 9. 4. 흰꽃나도샤프란(Saffron)_실란 # 흰꽃나도샤프란(Saffron)_실란 - 꽃모양이 산자고와 비슷하다. #S22- 올해 꽃대 처음 올라왔다. #S22 # 10시 #S25 #S25 #S25 #s22 #S25 #S22- 화려했던 꽃은 지고 다음 꽃을 위해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S22- 6시 52분 - 6시 55분 - 8시 21분 -11시 44분 #S22- 내일 필 3개의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Q9 #S22 #S22 #S22 #S22 # G9 #S22 - 지는 꽃이 많으니 분홍색이 많이 보인다. #S22 #S22 #S22 #S22 - 분양 전화분 원래 화분. # 새로 분양한 화분 #S22 #.. 2026. 9. 4. 파란 하늘에 하얀 달 # 파란 하늘에 하얀 달 음7월 06일 음3월 08일. 반달이 조금 지났다. 음력 4월 07일 음력 7월 11일 음력 4월 12일 음력 4월 13일 음력 4월 14일 음력 4월 15일 음력 5월 08일 음력 5월 09일 음력 5월 10일 # 18시 11분 # 19시19분 # 19시 53 # 19시 58분 # 20시 00분 # 20시 42분 음5월 12일 음6월 12일 음6월 13일 - 붉게 익어가는 감나무의 가지를 찍으려고 하늘로 카메라를 들었다가 새로운 화면을 만났다.파란 하늘에 하얀 반달이 걸려 있었다. 음7월 23일- 00시 10분 음7월 24일- 00시 35분 - 09시 50분 2026. 9. 4. 하남 정저우박물관|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5 # 하남 정저우박물관|한전의운(漢磚意韻)5 # 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5 # 화문장식(花紋裝飾)_꽃문양 장식 - 찍어 새긴 화상(模印畫像) 외에, 벽돌 표면의 빈 곳에는 흔히 장식 도안을 채워 넣어(塡補) 조화로운 운율미(韻律美)와 통일감을 전달하였다. 무늬는 식물무늬·동물무늬·기하무늬·유정무늬(젖꼭지 모양 돌기 무늬)·포수함환무늬(鋪首銜環紋: 문고리 짐승이 고리를 문 무늬)가 주를 이루며, 이들을 서로 배합하여 그 변화가 무궁무진하였다. 模印畫像之餘,在磚面空白處往往塡補以裝飾圖案,傳達和諧的韻律美與統一美。紋飾以植物紋、動物紋、幾何紋、乳釘紋、鋪首銜環紋爲多,組合搭配,變化無窮。 ◆ 豎幅朱雀、鋪首、虎、乳釘、錢紋畫像磚#세로 형태의 주작(朱雀)·포수(鋪首: 문고리 짐승 장식)·호랑이(虎)·유정(乳釘: 젖.. 2026. 9. 4.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4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4일 ◆ 나도샤프란 #S25- 어제 핀 것 1송이와 오늘 핀 것 4송이. 색이 참 곱다. - 13시 40분 #S25 ◆ 실란 #S25- 7시 30분에 옥상에 올라갔더니 예상처럼 3송이 피었다. - 13시 40분 ◆ 나비바늘꽃 ◆ 닥풀 #S25 ◆ 맨드라미 ◆ 박주가리 ◆ 배풍등(排風藤) ◆ 버베나_마편초(馬鞭草) #S25 ◆ 부추 #S25 ◆ 불두화(佛頭花) ◆ 사위질빵 #S25 ◆ 삼잎국화 ◆ 석류(石榴) #S25- 원래는 주황색인데 핸폰으로 찍으면 빨간색으로 변한다. ◆ 수수 #S25 # 맥빠진 붕어 #S25 ◆ 옥잠화(玉簪花) ◆ 원추리 훤초(萱草) ◆ 애기나팔꽃 #S25 ◆ 장미 #S25 ◆ 탱자 #S25 ◆ 페루백일홍# 노랑 #.. 2026. 9. 4. 북한산 # 반홍산에서 바라본 북한산의 봄 - 드디어 산이 푸른색으로 변했다. 한자인 녹색에 대응하는 우리말은 '푸른색'이다. "綠:푸를 녹" "靑:파랄 청". 그렇기 때문에 "푸른 신호등"이지 "파란 신호등"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일반적으로 "파란불'이라고 하니... 참 어렵다. 2026. 9. 3. 하남 정저우박물관|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4 # 하남 정저우박물관|한전의운(漢磚意韻)4 # 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4 # 악무유예(樂舞遊藝) — 음악·춤·놀이 예능(PERFORMANCES)- 아리땁고 자태 고운 무희들과 다양한 종류의 악기들이, 이천 년 전 한대(漢代)의 악무(樂舞) 성취를 재현하여, 오늘날의 사람들로 하여금 한대 악무의 풍모를 한번 엿볼 수 있게 해준다. 婀娜多姿的舞伎,類型多樣的樂器,再現了兩千年前漢代的樂舞成就,讓今天的人們得以一窺漢代樂舞的風采。 ◆ 羊首闕樓畫像磚#양의 머리(羊首)가 장식된 궐루(闕樓: 궁문 망루) 화상전(畫像塼)- 한대(漢代, 기원전 206년–서기 220년)- 정저우 박물관(鄭州博物館) - 뒷면 ◆ 豎幅宮闕、樂舞、山禽、軺車畫像磚# 세로 형태의 궁궐(宮闕)·악무(樂舞)·산금(山禽, 산새)·초거(軺車) .. 2026. 9. 3.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3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3일 ◆ 구지뽕 ◆ 꽃무릇# 꽃무릇2꽃무릇_주황# 네리네 # 노랑 # 노랑+주황 # 빨강 # 주황 ◆ 상사화(相思花) ◆ 나팔꽃 ◆ 나도샤프란# 9월 02일 17시 # 9월 03일 07시 # 9월 03일 09시 ◆ 맥문동(麥門冬) 2026. 9. 3. 두리안 # 두리안 #S25- 너무 잘 익어서 한쪽이 갈라져서 노란 속살이 보인다.1통에 거의 6만원... 2026. 9. 2. 하남 정저우박물관|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3 # 하남 정저우박물관|한전의운(漢磚意韻)3 # 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3 # 궐정누각(闕亭樓閣)_궐(闕)·정자(亭)·누각(樓閣)- 한대(漢代)의 건축물은 남아있는 실물이 많지 않아, 한대 화상전(畫像塼)에 그려진 건축 도상(圖像)이 한대 건축의 풍모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漢代建築所存實物不多,漢畵像磚所繪建築圖像成爲瞭解漢代建築風貌之重要資料。* 한자는 궐(闕)·정자(亭)·누각(樓閣) 이 서로 다른 의미로 쓰이지만 영어로는 간단하다. "ARCHITECTURE" 건축(建築) ◆ 豎幅庭院畫像磚#세로 폭(豎幅)의 정원(庭院) 화상전(畫像塼)- 한대(漢代, 기원전 206년–서기 220년)- 정저우 박물관(鄭州博物館) ◆ 鳳闕、軺車出行畫像磚#봉궐(鳳闕: 봉황 장식 궁궐 문루)·초거(軺車:.. 2026. 9. 2.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2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2일 ◆ 미국나팔꽃 #S25◆ 배롱나무- 화단에서 작은 나무 하나가 가지를 뻣었다.◆ 배초향(排草香)- 연노랑 나비와 연분홍 곷이 참 잘 어울린다. ◆ 범부채# 말린 꽃 뒤로 열매가 익고 있다.◆ 분꽃- 저녁 시간을 알리는 분꽃이 아직에도 남아 있다.◆ 설악초(雪岳草)- 잎은 가운데만 녹색이고 꽃은 모두 하얀색이다.◆ 실란- 늦여름이 되지 세 번째 꽃을 피웠다.◆ 옥잠화(玉簪花)◆ 대왕나팔꽃◆ 접시꽃 분홍색◆ 패랭이# 분홍 # 연분홍 # 하양◆ 페루백일홍# 진홍색 # 자홍색◆ 호박 동그리- 제발 수정이 잘 되어서 죽지 않고 잘 크기 바란다. 2026. 9. 2. 하남 정저우박물관|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2 # 하남 정저우박물관|한전의운(漢磚意韻)2 # 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 # 사회생활- 서한(西漢) 개국 이후 여러 해에 걸쳐 나라를 다스리고 경영한 끝에, 사회와 경제가 번영하고 발전하였다. 유가(儒家) 학설이 통치 이념의 지위를 차지하면서 충효(忠孝) 관념이 사람들의 마음 깊이 자리 잡았고, 예교(禮敎)가 성행하며 사회적으로 존숭받아, 후하게 장사 지내고 오래도록 제사를 받드는(厚葬久祀) 풍조가 이루어졌으며, "죽은 이를 산 사람처럼 섬기고, 없는 이를 있는 것처럼 섬긴다(事死如事生, 事亡如事存)"는 이념을 받들었다. 이에 화려한 묘실(墓室)을 지어 생전에 쓰던 물건들을 함께 묻고, 죽은 이가 생전에 살던 모습과 이상을 그림으로 새겨 넣었으니, 이로써 한대(漢代)의 현실 생활과 인륜(人倫).. 2026. 9. 1.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1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9월 01일 #S25 ◆ 구기자(枸杞子)◆ 구아바(guajava) ◆ 나팔꽃# 보라색 # 하얀색◆ 낮달맞이꽃◆ 닥풀# 익어가는 열매 ◆ 달개비◆ 모란 열매- 불가사리같은 5각형 씨방이 하나씩 벌어진다.◆ 목화 재래종- 어제 핀 목화는 분홍색으로 변했다. - 아침에 핀 목화는 상아색이다. - 내일 필 목화 # 11시 08분 # 13시 33분 # 17시 08분 #17시 29분 # 다음날 아침 08시 06분 # 다음날 아침 10시 28분 # 다음날 13시 17분 2026. 9. 1.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8월 31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8월 31일 ◆ 단풍잎 부용(芙蓉) 빨강- 부용은 언제 봐도 진짜 무궁화와 너무 닮았다. 풀이라는 것만 빼면 거의 같은 꽃으로 보인다. 거의 하와이 무궁화와 쌍둥이다. #S25 ◆ 미국 부용(美國芙蓉) #S25 ◆ 미국 부용 분홍 #S25 ◆ 물칸나 ◆ 물토란 #S25 2026. 8. 31. 하남 정저우박물관|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1 # 하남 정저우박물관|한전의운(漢磚意韻)1 # 한대(漢代) 벽돌에 담긴 정취와 운치1 # 한화상전(漢畵像磚)- 한(漢)나라 초기의 '휴양생식(休養生息, 백성을 쉬게 하고 힘을 길러 번성케 함)'은 경제적 번영을 촉진하였고, '황노학설(黃老學說)'은 사후에 부활하여 승천하고 신선이 되고자 하는 추구를 불러일으켰다. 한 무제(漢武帝)의 '파출백가, 독존유술(罷黜百家, 獨尊儒術:제자백가를 배척하고 유학만을 숭상함)'은 온 사회가 충과 효를 겸비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장례를 두텁게 치르는 풍습을 형성하였다. "재물을 다하여 신을 섬기고, 집안을 비워 장례를 치른다"라는 상장(喪葬) 관념은 묘실을 장식하는 화상전(畫像磚)의 급격한 흥성과 발전을 이끌었다. 漢初的“休養生息”促進了經濟繁榮,“黃老學說”引發了對死後復生.. 2026. 8. 31. 예당저수지 # 예당저수지 -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배를 타는 곳에는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 예당호 출렁다리- 예산역까지 7.1km - 다리 입구에 있는 작은 인공폭포- 시간대별로 물이 흐른다. # 출렁다리 - 파란 하늘과 흰구름이 잘 어울린다. # 출렁다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다리 입구 전경이다. # 14시부터 분수쇼가 진행된다. # 언덕위에 있는 조각공원 # 작품명: 두 개의 나작가: 이행균 2004년 # 여고시절- 작사가: 주영자(1952년 예산군 예산리 267번지 출생) # # 작품명: 자연속의 현대인- 작가: 이재영 2004년 # 작품명: 귀로작가: 노대식 2004년 # 이장원 해병 중위 # 김풍익 중령 # 6.25 참전 기념비 # 정긍모 제독 # 작품명: 세상을 향하여작.. 2026. 8. 28. 하남 정저우박물관|천지지중(天地之中)2 # 하남 정저우박물관|천지지중(天地之中)2 # 화하성지(華夏聖地)# 중악 숭산은 유구한 역사와 깊은 문화적 저력을 지니고 있다. 숭산 발치에 위치한 "천지의 중심" 역사 건축군은 중국 고대 국가급 예제 건축의 전형인 '한삼궐(漢三闕)'*, 중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관성대, 불교 선종의 본산인 소림사, 정주리학의 발상지이자 송대 4대 서원 중 하나인 숭양서원 등을 품고 있으며, 그 유형의 다양함, 격식의 높음, 세월의 오랜 역사, 영향의 깊이는 세상에서 보기 드문 것이다.2010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34회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천지의 중심" 역사 건축군이 정식으로 세계문화유산 등재되었으며, 그 뛰어난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 한삼궐(漢三闕): 한나라 삼대 건축물태실궐 (.. 2026. 8. 28.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8월 28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8월 28일 ◆ 홍련(紅蓮) #S25 ◆ 원추리 수련 #S25 ◆ 물양귀비 #S25 ◆ 물어라연 #S25 # 계곡 장유의 에 「부용(芙蓉:연꽃)」이라는 시가 있다. 人愛衆卉茂 사람들 현란한 꽃들 좋아하지만我憐芙蓉淸 난 연꽃의 맑음이 좋아라亭亭出深沼 깊은 못에서 우뚝 솟아나濯濯當回楹 깨끗함 난간을 둘러쳤네纖莖立更直 가냘픈 줄기 곧추 서 있고危朶高不傾 가려린 꽃가지 기울지 않네馨香匪外襲 속에서 우러나는 그윽한 향기穠艷眞天成 농염한 자태 진정 자연 그대로네後凋惜無華 소나문 꽃이 없어 못내 아쉬웁고碧鮮徒自貞 대나문 그저 자신만 꼿꼿한데亮比君子德 참으로 군자의 덕과 같은지라宜寄美人情 군자의 마음 붙임이 마땅하리 기(起:1-2구).. 2026. 8. 28. 상암동_평화의 공원 # 개천 상암동 평화의 공원 - 난지도 하늘공원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가다 만난, 왼쪽에 작은 개울이 흐르고 있었다.제법 모양새도 예쁘고 시원해 보였다. 2026. 8. 27. 호두나무(胡桃나무) # 호두나무_호도나무 - 꽃만보면 호두나무와 밤나무 그리고 개암나무는 비슷하다. 열매도 약간 비슷하고... - 꽃송이에 연녹색이 돈다. - 양지 바른 가지 끝에 호두나무 싹이 잎을 내밷을 준비를 하고 있다. - 가지 끝에는 작은 몽올이 동그랗게 자라고 있다. -2021년 이맘때는 적갈색 잎파리가 피었었다. - 호두꽃이 너무 이뻐서 찍고는 보름이 지났다. 이제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년 5월 14일>- 호두나무꽃이 떨어지고 작은 열매가 맺혔다. - 바닥에 떨어진 호두나무꽃. 년 6월 17일>- 1개월 동안 많이 자랐다. 제법 호두 모양을 갖추었다. S22 년 09월 02일>- 어느덧 수확의 계절이다. 간간히 익은 호두가 보인.. 2026. 8. 27. 흰줄무늬참억새 # 흰줄무늬참억새 2026. 8. 27. 이전 1 2 3 4 ··· 2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