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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 정저우박물관|흙과 불 예술을 만들다 14 # 하남 정저우박물관|흙과 불의 예술14 # 고대도자전(古代陶瓷展)10# 명청기운(明淸氣韻) — 명청시기 기품과 정취4 # 오채(五彩)- 오채(五彩)는 자기 유상채(釉上彩)의 한 종류로, 유상오채자(釉上五彩瓷)와 청화오채자(靑花五彩瓷)로 나눌 수 있다. 유상오채자는 이미 구워 완성된 백유(白釉) 자기 위에 붉은색·노란색·초록색·갈색·자주색 등의 채료(彩料)로 그림을 그린 뒤, 다시 가마에 넣어 700℃~800℃의 화력으로 구워 완성한 것이다. 청화오채자는 이미 구워진 청화자기 위에 여러 채료로 그림을 그린 후, 마지막으로 가마에 넣어 저온으로 구워낸 것이다. 오채 자기는 색채가 짙고 화려하며 색택(色澤)이 밝고 선명하여 "경채(硬彩)"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현재까지 확인된 가장 이른 시기의 청화오채자는.. 2026. 10. 2.
허난 안양 은허박물관 시리즈 - 이 카테고리는 하남성 안양시에 있는 은허박물관 시리즈이다. 전시관의 유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고 유물 설명을 번역하여 정리한 것이다. 모두 총 3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2층 전시1. 은허박물관: 2024년 2월 개관 소개, 입장료·매표소 위치 등 개관 정보.2. 은허유적 전시관: 1층 "거마 유적전(車馬遺迹展)": 상나라 마차 실물과 마구(마액식 등), 순장 배장 유형3. 상문명 탐색 전시관: 은허 고고학 100년사, 이리두·정주상성 등 관련 유적과의 시대 논쟁4. 상대 간략사 전시관: 상나라 왕계보와 주요 역사 인물·사건 개관5. 위대한 은허 문명: 2층 "위대한 상문명전" 연작. 상족의 흥기 → 원북상성·은허 도읍의 구조 → 부호묘 청동기 → 사회 계층과 예제(곽가장묘·대사공묘 등.. 2026. 10. 2.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10월 02일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10월 02일 ◆ 고구마꽃# 고구마_감저_고구마꽃 - 올해는 못 보는 줄 알았다. 멀리 밭둑에 나팔꽃이 핀 줄 알고 가 봤더니 고구마꽃이었다. 다행히 점심때가 지났지만 아직 안 진 꽃이 남아 있었다. #S25 ◆ 구지뽕# 구지뽕 - 아무 곳에서나 잘 자란다. ◆ 두메부추- 부추꽃은 순백색이고 두메부추꽃은 연분홍이다. # 부추꽃 ◆ 모감주나무# 모감주나무 ◆ 목수국(木水菊)# 목수국(木水菊)1 ◆ 목화 솜# 목화_동남아 # 목화_재래종 - 잎 사이에 있어 비를 맞지 않아서 솜이 피었지만 아직도 백색을 유지하고 있다. ◆ 민들레# 민들레3_노랑 ◆ 방동사니 ◆ 송엽국# 송엽국1_사철채송화_분홍 # 송엽국2_사철채송화_노랑 # 송엽국_보라 #S.. 2026. 10. 2.
허난 정저우박물관|흙과 불 예술을 만들다 13 # 하남 정저우박물관|흙과 불의 예술13 # 고대도자전(古代陶瓷展)9# 명청기운(明淸氣韻) — 명청시기 기품과 정취3 # 투채( 鬥彩)- 투채(鬥彩)는 "두채(逗彩)"라고도 하며, 명(明) 선덕(宣德) 연간에 처음 만들어졌다. 그 공예 기법은 먼저 청화(靑花) 안료로 태토(胎土) 위에 문양의 윤곽선을 그려 넣은 뒤, 유약을 입혀 초벌 번조(燒製)를 마치고, 그 윤곽선 안에 붉은색·노란색·초록색·자주색 등 여러 색료(色料)를 채워 넣어 다시 저온으로 구워 완성한다. 화면은 유약 아래의 청화와 유약 위의 채색이 서로 아름다움을 다투는(鬥) 듯한 효과를 나타내므로 "투채(鬥彩)"라 이름 붙여졌다. 투채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채색 기법의 장점을 종합한 것으로, 순수한 청화자기에 비해 화면이 한결 생기 있고 우아.. 2026. 10. 1.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10월 01일 강황꽃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10월 01일 # 고구마꽃- 어젯밤 10시 # 오늘아침 9시 # 오늘아침 9시 30분 ◆ 강황(薑黃)- 꽃이 거의 마지막까지 피었다. # S24 ◆ 나도샤프란 분홍 ◆ 나팔꽃 ◆ 낙상홍(落霜紅)- 열매가 붉게 물들기 시작한다. 지난주와는 사뭇 다르다. ◆ 닥풀- 가장 먼저 핀 것은 이미 열매가 여물고 있다. ◆ 대봉(大峰)- 개량종이다. 곶감용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 산죽(山竹) ◆ 아주까리# 아주까리_옥상 # 아주까리_응암동 텃밭 # 아주까리 ◆ 장미(薔薇) 2026. 10. 1.
윈난 운남성박물관 시리즈 - 이 카테고리는 곤명에 있는 운남성박물관 시리즈이다. 전시관의 유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고 유물 설명을 번역하여 정리한 것이다. 모두 18편으로 구성되어 있다.건물은 의리의리해 보이지만 막상 박물과 내부에 들어가서 보면 설명서의 대부분이 시기와 왕대가 적혀 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가방과 카메라를 가져 갈 수 없는 것도 특이했다. 한참을 이야기 하고 나서 들어갈 수 있었다. 1. 불교/소수민족 유물- 박물관 입구의 독특한 미로 같은 구조와 입장 소동 이야기, 청화연문 팔보포월병 같은 청대 자기, 대리국(大理國) 시기 불상·관음상 등 불교 유물, 소수민족의 전통 복식과 문자, 명·청대 관인(官印) 유물.2. 석기시대- 돌도끼·마제석기 등 선사시대 도구와 도범(陶範)3. 청동시대- 운남 청동문화가.. 2026. 10. 1.
채송화_빨강 # 채송화_빨강 년 06월 11일> 년 06월 16일> 년 06월 28일> - 길가 갈라진 시멘트 바닥 위로 빠알간 채송화가 첫가지에서 꽃을 피웠다. 누가 제발 뽑지 않기를 바란다. s22 #S22 2026. 9. 30.
채송화_겹분 # 채송화_겹분 - 겹 채송화는 처음봤다. 멀리서 보면 백일홍인줄.... 2026. 9. 30.
족두리꽃_풍접초 # 족두리꽃_풍접초(風蝶草)# 분홍 족두리꽃 Q9 년 6월 13일> G9- 증서빌라 화단. 봄에 심는 것을 봤는데, 벌써 꽃이 피었다. 년 6월 17일> - 요즘은 한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년 6월 25일> 년 7월 15일> G9 년 8월 08일> S22 #S22 - 10월에 족두리풀의 일대기를 보았다. - 연분홍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 운남성 시솽반나_찡홍_한약재 식물원 - 11월은 숫자에 불과하다. 서리가 내렸지만 꽃은 더욱 진한 색을 뽑내고 있다. 2026. 9. 30.
일일초_페어리스타 빨강 # 일일초_페어리스타 빨강 S22 2026. 9. 30.
에키네시아_자주천인국 # 에키네시아_자주천인국 #S25 2026. 9. 30.
국화_아스타_보라 # 국화_아스타 - 보라색 s22- 가을을 알리는 꽃 국화 아스타이다. 년 09월 07일> 응암동 화단 #S22 2026. 9. 30.
대추나무 # 대추나무 - 파릇파릇한 새순이 하늘을 향해 돋아난다. - 새로 핀 대추나무 잎. 가는 가지에 연노랑잎이 하늘거린다. 가을이면 이 가지에 연갈색의 대추가 가지가 부러질듯 주렁주렁 열린다. 먹기는 많고 팔기는 애마한 양의 열매. 이럴 때는 이웃이 해결해준다. - 작년에 자른 가지 끝에 또다른 생명이 탄생했다. 시련을 말하기라도 하는듯, 굳세게 싹과 가지를 띠웠다.이런 자연의 모습이 존경스럽울뿐....사람은 늘 너무 나약하고 너무 쉽게 포기한다. 이 대추나무 가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모든 자연이 그러하지만... 내가 본 것에서 의미를 찾는다. - 대추꽃. 연한 녹색이다. - 저 작은 꽃에도 꿀이 있으니 꿀벌 한 마리가 열심히 빨고 있다. - 문영마운틴 앞 텃밭의 대.. 2026. 9. 30.
장미 노랑 # 장미_노랑 역촌동- 식당 앞에 놓인 화분에서 예쁜 꽃이 피었다. 동서남북 앞 화단 - 막 피어나는 노랑 장미. S22 년 10월 02일> 년 5월 12일> #G9 #S22 #S22 #S22 #S22- 필 때는 노란색이지만 시간이 가면서 색이 옅어진다. #S22 #S22 2026. 9. 30.
호박꽃_암꽃과 수꽃 # 호박꽃_암꽃과 수꽃 암꽃1. 처음부터 호박이 달려서 자란다.2. 꽃 아래 호박이 달려 있다.3. 꽃 아래 잎이 열무잎파리처럼 커진다.수꽃1. 처음부터 호박이 없다.2. 꽃 아래 호박이 없다.3. 꽃 아래 잎이 처음과 비슷하다. #S25 #S25- 수꽃 2026. 9. 30.
분꽃_하양 # 분꽃_하양 - 한자로는 분화(粉花), 수분두(水粉頭), 자말리엽(刺茉莉葉)라고 불린다. 종자의 배유(胚乳)가 분가루 같다는 데서 분꽃이라고 불린다. s22 년 9월 03일> #S22 #S22 #S22- 11월에 분꽃이 피는 것도 올해가 처음이다. 2026. 9. 30.
호박1_조선호박_동글이 # 호박1_호박꽃_둥근호박_'타원형'에 가까운 형태를 가리킨다. - 호박은 중국에서 왔다고 호박(胡박), 남쪽에서 왔다고 남과(南瓜), 일본에서 왔다고 왜과(倭瓜)라고도 부른다. 1578년에 간행된 에 중국 남부를 통해서 들어왔다고 되어 있다.# 둥근 호박. 일명 둥글이. 샛노란 색은 '노랗다'. 보편적인 색은 '누렇다'라고 하는 것처럼, 아주 원형에 가까운 것ㅎ은 동그랗다. '동그리'. 타원형에 가까운 것은 둥그렇다. '둥글이'라고 이름 지었다. # 타원형 호박을 나름 '둥글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시장에 가보니 아주머니느 '둥글호박'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G9 핸폰 Q9 - 담장에 열린 호박과 호박꽃 s22 - 호박꽃. 누가 못생긴 사람을 호박꽃이라고 했나.. 2026. 9. 30.
프렌치 매리골드(french marigold) # 프렌치 매리골드(french marigold)- 불란서금잔화, 만수국(萬壽菊), 홍황초(紅黃草), 금송화(金松花). '홍황초' 참 이름을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 한자로 만수국(萬壽菊) 꽃이 너무 오래 피어 있어서 만수국? - 올해 처음 만난 메리골드꽃이다. - 올해는 2025년에 비해 철이 좀 늦다. #S22 - 어릴 때 시골초가집 뒷뜰에 어미니가 늘 심었던 꽃인데, 이름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 줄 몰랐다. #S22 - 꽃이 거의 한여름처럼 핀다. #S22 2026. 9. 30.
오갈피나무_오가피 # 오갈피나무_오가피(五加皮) - 일반적으로 오가피라고 부른다. 잎은 이른봄 두릅순처럼 나물이나 장아찌로 먹으며, 열매와 뿌리 모두 술을 담근다. 한자 이름으로는 오가목(五加木),오가피(五加皮),오가피목(五加皮木),당오가피(唐五加皮), 단경오가(短梗五加, 무경오가(無梗五加), 등이 있다. 이중 가시가 있는 것은 '단경오가', 가시가 없는 것은 '무경오가'라고 부른다. 열매는 검게 익기 때문에 조아자(鳥鴉子라고 부른다. * 뿌리는 오가+피(五加皮), 잎은 오가+엽(五加葉) - 생각보다 새순이 늦게 돋는다. - 땅속에서 솟아나는 줄기와 잎 - 나무에서 피는 잎 - 저 갈라지고 찟긴 고단한 몸을 이끌고 새싹을 티웠다. - 파릇파릇한 잎이 보인다... 2026. 9. 30.
봉선화_봉숭아 ◆ 봉선화(鳳仙花)_봉숭아 - 한자 이름은 급급초(芨芨草), 등잔화( 燈盞花), 봉선(鳳仙), 봉황죽(鳳凰竹), 소도홍(小桃紅), 지갑화(指甲花), 칠품삼명(七品三命), 투골초(透骨草) 등이 있다. 지갑화(指甲花)와 투골초(透骨草)는 봉선화 꽃을 따서 소금과 명반을 넣고 다져 손톱과 발톱에 붉게 물들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봉선화를 손톱에 물들인다고 하면 왠지 예쁘지 않을 것같다. 꼭 '봉숭아'로 물을 들여야 할 것같은 느낌이다. '자장면'은 맛이 없고 꼭 '짜장면'을 먹어야 맛있을 것같은 느낌. - 봉숭아꽃으로 손톱에 물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 - 노래 가사에도 여러 번 등장하는 '봉선화' 년 6월 25일> - 팻트병에서 자란 봉선화. 무지막지.. 2026. 9. 30.
매미껍질_선퇴(蟬退) # 매미껍질_선퇴 - 매미가 변태할 때 벗은 허물이라고 '선퇴' S22 - 나무 한그루에 참 많은 매미가 울고 있다. 또한 매미 껍질도 나무에 바글바글하다.나무 가지에도 나뭇잎에도 나무에도...... - 아직도 불광천 가로수에서 매미 소리가 우렁차다. 쥐똥나무에는 매미 껍질이 붙어 있다. 2026. 9. 30.
마가목1 # 마가목1 - 마가목은 한자 마아목(馬牙木)에서 변형된 이름이다. 봄에 새싹이 나올 때 #말(馬)의 이빨(牙)처럼 힘차고 튼튼하기 때문에 마아목(馬牙木)이 되었다고도 한다. 이후 '마가목'을 馬價木, 馬駕木, 馬可木, #馬家木 등 음차의 성격으로 표기하기도 하였다. 위키백과에는 마가목(馬價木)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별칭으로는 잡화추(雜花楸), 일본화추(日本花楸), 천산화추(天山花楸), 석남등(石南藤) 등이 있다. 마가목의 서식지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면 참 흥미롭다.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에서는 "러시아, 일본; 경상남북도 지역에 주로 분포."라고 되어 있고,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에는 " 강원도 이남의 높은 산에 자라는 낙엽 작은키나무로 사할린, 일본에도 분포한다. ", 에서는 ".. 2026. 9. 30.
독말풀_가시독말풀 # 가시독말풀_악마의 나팔_datura stramonium ◆ 독말풀(毒말풀) - 한자 이름으로는 독말풀이 가지과이기 때문에 '茄'가 포함된 복가자(伏茄子), 산가자(山茄子), 천가자(天茄子), 풍가인(風茄人), 풍가화(楓茄花) 등이 있고, '曼陀羅'가 포함된 만타라(曼陀羅), 만타라화(曼陀羅花), 번만타라화(番曼陀羅花) 등이 있고, 열매의 모양을 나타내는 '桃'가 포함된 구핵도(狗核桃), 취선도(醉仙桃) 등이 있고, 꽃의 모양을 연상하는 '麻'가 포함된 대마자(大麻子), 야마자(野麻子), 취마자(臭麻子), 양총마(洋葱麻) 등이 있다. 이외에도 양금화(洋金花), 취심화(醉心花) 등이 있다. - 개천에서 자주 본다. 성게처럼 가시 있는 열매가 열린다. 이름에 '독'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잘못 먹으면 안될듯하.. 2026. 9. 30.
당근(唐根)_홍당무 # 당근_홍당무 - 중국에서 전래되었다고 이름이 당근(唐根)이다. 한자로는 호나복(胡蘿蔔:오랑캐무), 홍나복(紅蘿蔔:붉은무) - 작년에 화분에 있던 당근이 꽃대가 올라왔다. 당근을 심어 보았지만 늘 꽃은 보지 못했다. 올해 생에 처음으로 당근 꽃을 보는 행운을 얻었다. 꽃이 무슨 색일지 어떤 모양일지 엄청 궁금하다. 년 6월 02일> - 소담한 당근꽃이 피었다. 처음 꽃대가 올라올 때는 조금 다르지만 꽃이 피면 당귀꽃과도 비슷하다. 핸폰 Q9 - 실제 사진이 훨씬 선명해서 마음이 아프다. 블로그의 한계.선명한 사진도 블로그에 올리며 너무 흐려진다. 년 6월 13일> G9 - 칠산아파트 화단 핸폰 Q9 핸폰 Q9 년 7월 2일> - .. 2026. 9. 30.
능소화_금등화_증산동 # 능소화(金藤花)_금등화 - 능소화는 새싹이 생각보다 늦다. 대략 한 달 뒤에나 붉은 싹을 보여줄 것이다. 지금은 이발까지 해서 너무 삭막하지만. - 포도순같이 어린싹이 나온다. - 메마른 가지에서 새싹이 돋아난다. - 이제 싹이 나기 시작한다. 예년에 비해 늦다. - 올해 처음 만남 능소화 꽃송이. 능소화가 여름을 알린다. 년 06월 11일> 년 06월 12일> - 골목시장 가는 길. 살구나무집볕이 좋은 곳은 이미 꽃이 피고 있다. 년 6월 13일> G9 - 한쪽에서는 일찍 핀 꽃이 지고 있다. 핸폰 Q9 살구나무집 대문 S22- 분명 내가 아는 누군가가 이 꽃을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와~~ 무궁.. 2026. 9. 30.
노랑나비_분홍클로버 # 노랑나비_분홍클로버 Q4 2026. 9. 30.
회화나무1 # 회화나무 - 꽃이 진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다. 2026. 9. 30.
황금비비추 # 황금비비추 2026. 9. 30.
씀바귀1_노랑 # 씀바귀1_노랑- 꽃은 노란색. 심의 색이 검은 색. 옥상 G9 년 4월 16일> - 구별하기 좋게 바위 한쪽에 씀바귀와 고들빼기가 자라고 있다. 왼쪽이 씀바귀 오른쪽이 고들빼기이다. 년 4월 23일> G9 접사 Q9 년 4월 27일> 년 4월 28일> 핸폰 년 4월 30일> 증산로 화단 년 5월 04일> - 햇볕이 있고 날만 따뜻하면 1년 내내 필 기세다. 단풍나무를 위해 얼마전에 싹을 잘랐는데,, 몇일만에 다시 잎이 나고 줄기가 나더니 결국 오늘 아침 꽃망울을 터트린다. - 잡초라고 지난주에 다 베었지만 다시 자라 꽃을 피웠다. 발본해도 다시 피는데, 줄기를 자르는 것쯤이랴. 꽃이 없는 화단보다 있는 화단이 화단이라는 말에 걸맞는 걸 모르는지? - 3월.. 2026. 9. 30.
민들레_노랑 # 민들레_노랑 - 자연의 힘. 불광천 #S22 #S22 * 언뜻보면 돼지감자와 민들레가 비슷하게 보인다.돼지감자민들레 #S22 #S22 #S22 2026.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