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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튜니아_애기담배풀_보라 # 페튜니아(petunia)_보라 - 커먼 가든 페튜니아(Common garden petunia) - 화단이나 다리의 화분에 많이 심는다. - 페튜니아가 어느 시기부터 민들레처럼 한국의 야생화로 변하고 있다. 동네 골목 아스팔트 틈에 피었다. 이정도면 한국 귀화 야생화. 년 06월 12일>- 고은주택 앞. 양쪽집에 배틀하듯 똑같은 화분을 놓았다. 년 6월 13일> G9 #S22 2026. 9. 8.
한련초 # 한련초 - 파란 열매에 하얀꽃이 인상적이다. S22- 5년만에 한련초 사진을 찍었다. 늘 옆으로 다니면서 큰 관심이 없었다. 오늘 텃밭에 갔다오다 우연히 눈에 띄었다. 2026. 9. 8.
# 천사의나팔꽃2 노랑 # 천사의나팔꽃(Angel's trumpet)_노랑 - 꺽꽂이가 되는 천사의 나팔. 꽃 모양은 독말풀과 비슷하다. 가지를 잘라 신문지에 돌도 말았다가 봄에 심으면 끝... - 이제 오감자 크기 만한 꽃이 하나 열렸다. - 여름 방학이면 노란 꽃이 '오감자'처럼 필 것이다. _응암동 지물포- 양지라 그런지 꽃이 빨리 폈다. - 드디어 주황색 꽃이 피었다. S22- 백모란꽃이 아름다운 할머니네 집. #S22 #S22 #S22 #S22 2026. 9. 8.
아주까리_응암동 텃밭 아주까리_응암동 텃밭 - 올해 밭에 심을 씨앗을 선별했다. S22- 싹은 늦게 낫지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맛. 초여름 아주 어린 것을 삶아서 바로 무쳐서 먹고, 조금 자란 것은 푹 쳐서 된장에 싸서 먹고, 큰 잎은 말렸다가 겨울에 묵나물로 먹는다. #S22 2026. 9. 8.
봉선화_보라 # 봉선화_보라 #S22 #S22 2026. 9. 8.
무궁화 1 분홍 # 무궁화(無窮花)_근화(槿花) - 애국가가 생각나는 꽃. 나무는 일반적으로 꽃이 없으면 이름을 알기 어렵다. - 씨가 들어 있던 몽오리가 벌어지면서 하얀 털이 달린 씨앗이 보인다. 땅으로 떨어지기 전 간당간당 매달려 있다.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털어진 판이다. - 자기 자리가 아닌 곳에 심어 놓고 쓰러질까봐 가지를 잘랐다. 여름에 잎이 번 가지가 홍수에 쓸리면 또 쓰리질 것이다. 년 4월 16일> G9- 꽃이 떨어진 곳 바로 아래에서 다시 새 싹이 올라온다. >- 서울에서도 6월이면 꽃이 피고 시작한다. 여름 방학을 알리는 꽃. S22 - 증산동 분토골 공원. 분홍색무궁화의 꽃망울이 맺혔다. - 꽃이 여년보다 늦게 핀다. 증서빌라 S22 .. 2026. 9. 8.
부추 # 부추 - 부추의 한자 이름은 구채(韭菜)이다. 씨앗은 구채자(韭菜子)이다. 남서쪽에서는 솔잎과 닮아서 '솔' '졸'이라고 부르고, 남동쪽에서는 '정구지'라고 부른다. - 연녹색과 붉은색이 섞인 새순이 올라온다. >- 동네 간이 화단의 부추. 뿌리쪽은 연한 자주색이다. - 3월 초에 작년 겨울에 말라 죽은 줄기를 걷어 내자 파릇파릇한 싹이 돋아나고 있었다. - 화분의 부추. 구채자(韭采子), 월담초- 작은 화분에서 자란 부추치고는 너무 화려하다. 부추의 일생을 사진에 담아 본다. 년 6월 22일> -18일 오후에 생파를 위해 베었는데 4일 만에 이렇게 자랐다. 년 6월 25일> - 부추를 베고 7일 후. 거의 우후부추. 1주일 뒤면 다시 한번 자를 수 있을듯. - 부추꽃이 피려고 싹대가 올라오.. 2026. 9. 8.
호박3_남과_길쭉이 # 호박3_호박꽃_남과(南瓜) 얼룩이 - 녹색에 연노랑 무늬가 있다. 2026. 9. 8.
대추나무 # 대추나무 - 파릇파릇한 새순이 하늘을 향해 돋아난다. - 새로 핀 대추나무 잎. 가는 가지에 연노랑잎이 하늘거린다. 가을이면 이 가지에 연갈색의 대추가 가지가 부러질듯 주렁주렁 열린다. 먹기는 많고 팔기는 애마한 양의 열매. 이럴 때는 이웃이 해결해준다. - 작년에 자른 가지 끝에 또다른 생명이 탄생했다. 시련을 말하기라도 하는듯, 굳세게 싹과 가지를 띠웠다.이런 자연의 모습이 존경스럽울뿐....사람은 늘 너무 나약하고 너무 쉽게 포기한다. 이 대추나무 가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모든 자연이 그러하지만... 내가 본 것에서 의미를 찾는다. - 대추꽃. 연한 녹색이다. - 저 작은 꽃에도 꿀이 있으니 꿀벌 한 마리가 열심히 빨고 있다. - 문영마운틴 앞 텃밭의 대.. 2026. 9. 8.
조롱박 # 조롱박 #S25 2026. 9. 8.
여주_고과 # 여주_양과(凉瓜)_고과(苦瓜) - 다산 물명고에 금여지(錦荔支)=향금여(鄕錦荔)=나포도(癩葡萄)로 되어 있다. 그러나 금여지( 錦荔支)는 '수세미'이고, 나포도(癩葡萄)는 '여주'이다. 한자로는 동일한 이름이라고 하였으나 모양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왜 여주를 '나포도'라고 했는지... - 파란 색일 때는 엄청 쓰다. 익으면 달달한 과일. 이름 잘 지었다. 어릴 때 집 뒤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었다.중국요리에서 요리에도 많이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요즘 약차로 많이 복용한다. 오이는 익으면 갈색으로 변하고, 여주는 익으면 황금색으로 변하고 무르 익으면 갈라져서 빨간 속이 보인다. 응암동 화단 증산동 - 잘 익은 주황생, 무르 익으면 으름처럼 가운데가 벌어진다. 속에 톱니처럼 생긴 빨간 씨.. 2026. 9. 8.
# 맨드라미 2 자홍색 # 맨드라미2_자홍색 #S25 # S22 #S22 G9 #S22 #S22 #S22 # 아이스크림 - 마치 붉은 나무같다. - 꽃이 무겁지 않아서인지 넘어지지는 않았다. 2026. 9. 8.
맨드라미_주황색 # 맨드라미_주황색 - 벼슬이 주황색이다. 2026. 9. 8.
모과나무_꽃 # 모과나무_꽃_목과(木果) 증산동- 연녹색 싹과 꽃몽오리가 함께 피어난다. 2021년 3월 14일> 증산동- 같은 시기 다른 느낌. 한쪽에서는 새싹이 돋고, 한쪽에는 작년에 열린 모과가 말라 붉은색으로 변해 가지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 - 이제 여기 저기에서 싹이 튀어 나온다. #M.C- 작년에 열린 모과가 미라가 되어 썩지 않고 달려 있다. - 봄 모과 - 모과꽃 몽오리가 분홍색으로 변했다. - 증산로에서 연서중학교 가는 작은 사거리에 있는 모과 나무 - 꽃잎이 피면서 잎도 함께 자라고 있다. - 모과나무에 싹이 나고 3주만에 작은 주머니에서 바알간 꽃잎을 꺼내고 있다. G9 _증산동- 분홍색 모과꽃 년.. 2026. 9. 8.
마가목1 # 마가목1 - 마가목은 한자 마아목(馬牙木)에서 변형된 이름이다. 봄에 새싹이 나올 때 #말(馬)의 이빨(牙)처럼 힘차고 튼튼하기 때문에 마아목(馬牙木)이 되었다고도 한다. 이후 '마가목'을 馬價木, 馬駕木, 馬可木, #馬家木 등 음차의 성격으로 표기하기도 하였다. 위키백과에는 마가목(馬價木)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별칭으로는 잡화추(雜花楸), 일본화추(日本花楸), 천산화추(天山花楸), 석남등(石南藤) 등이 있다. 마가목의 서식지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면 참 흥미롭다.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에서는 "러시아, 일본; 경상남북도 지역에 주로 분포."라고 되어 있고,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에는 " 강원도 이남의 높은 산에 자라는 낙엽 작은키나무로 사할린, 일본에도 분포한다. ", 에서는 ".. 2026. 9. 8.
꽃사과1_증산로 # 꽃사과1_증산로 - 해담는다리 건너편 증산로 화단에 꽃사과나무에 자주색 싹이 갈라지기 시작한다. - 2020년보다 몇일 빨리 싹이 나왔다. - 꽃사과도 파란 싹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G9 G9 - 5일 사이에 꽃잎이 떨어지고 꽃술만 남았다. - 꽃이 지고 나서 콩알만한 사과가 열렸다. 2026. 9. 8.
가지[茄子]_보라색 가지 # 가지_보라색 - 사투리로 '까지'라고도 부른다. 한자 이름은 과체(果蒂), 왜과(矮瓜), 조채자(弔菜子) 등이 있으며, 한약명은 가자(茄子)이다.- 어릴 때 여름이면 밭에서 손가락 만한 연두색 가지를 따서 먹던 기억이 난다. 여름이면 솥에 찐 가지를 손으로 찟어 무쳐서 가지나물로 먹기도 하고, 시원한 우물물에 간장을 넣고 가지냉국으로도 많이 먹었다. - 시장에서 사다가 심은 가지 모종. 한국은 주로 보라색 가지가 많다. #S22- 경로당 화단. 올해는 울타리를 없앴다. - 진보라색 가지꽃 - 옥상의 가지 년 6월 17일> - 문영마운틴 앞 텃밭. - 좀 자라기는 했지만 알에서 부화한 병아리 느낌이다. #S25 점심 - 꽃이.. 2026. 9. 8.
붕어(鮒魚) # 붕어 난지천- 거의 물이 1급수 수준이다.한강쪽에서 걸어와 버스를 타려고 지나던 개천을 보니 작은 물고기가 바글바글하다. 증산동 연못 2026. 9. 8.
나팔꽃_자홍색 # 나팔꽃_자홍색 #S22 년 9월 03일> #S25 #S22 - 가는 갈대를 휘감아 올라가서 중간에서 꽃을 피웠다. #S22 2026. 9. 8.
독말풀_가시독말풀 # 가시독말풀_악마의 나팔_datura stramonium ◆ 독말풀(毒말풀) - 한자 이름으로는 독말풀이 가지과이기 때문에 '茄'가 포함된 복가자(伏茄子), 산가자(山茄子), 천가자(天茄子), 풍가인(風茄人), 풍가화(楓茄花) 등이 있고, '曼陀羅'가 포함된 만타라(曼陀羅), 만타라화(曼陀羅花), 번만타라화(番曼陀羅花) 등이 있고, 열매의 모양을 나타내는 '桃'가 포함된 구핵도(狗核桃), 취선도(醉仙桃) 등이 있고, 꽃의 모양을 연상하는 '麻'가 포함된 대마자(大麻子), 야마자(野麻子), 취마자(臭麻子), 양총마(洋葱麻) 등이 있다. 이외에도 양금화(洋金花), 취심화(醉心花) 등이 있다. - 개천에서 자주 본다. 성게처럼 가시 있는 열매가 열린다. 이름에 '독'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잘못 먹으면 안될듯하.. 2026. 9. 8.
분꽃_빨강_응암동 화단 # 분꽃_응암동 화단 - 땅콩 사이로 분꽃 새순들이 곳곳에서 올라온다. 싹이 보이지 않아 땅콩 6포기를 심었는데, 좀 미안하다. #S22- 작년에 분꽃이 있던 곳에 땅콩을 심었는데, 늦게 싹이 튼 분꽃이 땅콩 사이사이에서 자라더니 결국 땅콩을 덮었다. S22- 아직 색깔은 모른다. 꽃이 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작년에 뿌린 씨앗 중에 1개만 싹을 티웠다. 알고보니 빨간색이다. #S22 #S22 S22 #S22 #S25 2026. 9. 8.
왜가리 # 왜가리 - 왜가리 하늘을 날다. 엄청 높이 난다. - 커 보이지만 왜가리 새끼이다. - 홍수로 집을 잃은 왜가리가 집 위에 앉아 있다. #S25 #S22 2026. 9. 8.
바위솔_와송1_자주색 # 바위솔_와송1_자주색 - 와송. 지붕에서 자란다고 지붕지기. 또는 바위에서 자라는 소나무라는 의미로 바위솔. #S22. 증산동 - 장독대의 바위솔. #S25 #S22 #S22 2026. 9. 8.
오이_황과 # 오이_황과(黃瓜)_오이꽃 - 늙은 오이의 색이 황색이어서 황과(黃瓜), 어릴 때 파란색이라 청과(靑瓜), 크다고 왕과(王瓜)등 다양하다.참외의 색은 진노랑이지만 맞이 달다는 의미로 감과(甘瓜), 도는 첨과(甛瓜)라고 하고, 진짜 오이라는 의미로 진과(眞瓜)로 불린다. 시골에서는 보통 줄여서 '외'라고 불렀다.- 키우기는 어려운데 시장에서 파는 것은 왜 이리 싼지... - 이런 오이가 5개 천원이다. 진짜 이럴 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단돈 천원'이다. 년 06월 12일>- 한신빌라 입구 세탁소. 년 6월 17일> #S22- 오이가 익기 시작한다. 대부분 씨가 생기기 전에 따서 보기 드문 광경이다. 2023년 07월 18일> Q4- 약간 색이 노릇노릇해졌다. 호떡.. 2026. 9. 8.
수세미1 # 수세미1 - 수세미 꽃이 피기 시작한다. 2023년 07월 18일> Q4 - 노랑꽃이 인상적이 수세미. 꽃 모양과 색깔이 여주와 비슷하다. 여주의 꽃은 작고 얇다. - 수세미 잎사귀 - 애들은 내일 모래가 추석인데 아직도 청춘이다. 어여쁜 꽃이 노랑색을 뽐내고 있다. - 일주일 뒤면 이 덩굴에도 노랑꽃이 피어 있으리라 #S25 - 바람에 흔들리며 자유롭게 살아갈 듯한 풀도 이렇게 살아가기 참 힘들다. - 한동안 못본 사이에 어린 수세미가 자라고 있었다. - 아픈 손가락? 2026. 9. 8.
설악초_유포르비아 밀로티 # 설악초(雪嶽草)_유포르비아 밀로티(euphorbia marginata)# 설악초(雪嶽草)_스노우 온 더 마운틴(snow on the mountain) - 흰꽃과 흰잎이 특징이다. 꽃보다 하얀 잎이 눈에 더 잘 들어온다. 늦가을에 파랗고 동그란 열매가 맺힌다. 봄이면 떨어진 씨앗이 작은 새싹을 내 놓는다. - 화단에 핀 하얀꽃알록달록한 하얀 잎이 마치 꽃과 같다. 핸드폰 Q9 s22 # s22 - 불광천 꽃밭 #S25 #S22 2026. 9. 8.
복숭아_증산동_문화주택 # 복숭아 - 그늘이라 그런지 아직 분홍색이 보이지 않는다. - 하루만에 따뜻한 벽쪽에 꽃이 1송이 피었다. - 생각보다 크다. 개복숭아와 개량복숭아의 중간 크기이다. - 개복숭아는 아니지만 크기가 작다. 아직 덜 익었다.벽쪽과 길가의 가지는 잘라서, 인도 방향으로만 가지가 자란다. - 1주일 뒤에 갔더니, 익은 것은 다 따 먹었고, 덜 익은 것 몇 개만 남았다. 빨간색 복숭아는 내년에나 볼 수 있을 듯하다. #S25- 가운데가 갈라지는 했어도 탐스러워보인다.- 앙상한 가지에 잎사귀가 애처롭게 매달려 있다. 2026. 9. 8.
미국나팔꽃 # 미국나팔꽃 Q9 #S25 #S22 2026. 9. 8.
나팔꽃_보라2_옥상 # 나팔꽃_보라2 - 단풍을 감고 올라간 나팔꽃. - 아침에 피었던 나팔꽃이 오후가 되자 오무라들었다. # S22 Q9- 아침에 피기전 나팔꽃 모양 >- 아침 7시. 이름처럼 아침에 일찍 핀다. 년 7월 21일> 년 7월 26일> 새벽 5시쯤에 조금씩 피기 시작해서 아침이 되면 50개의 나팔꽃이 동시에 핀다. s22 - 장마가 끝나고 새로운 하늘이 열렸다. s22 s22 S22 s22- 어젯밤과 새벽에 내린 폭으로 나팔꽃의 여기저기가 찢어졌다. 년 9월 03일>- 저녁이 되자 꽃은 모양을 바꾸었다. 꽈배기처럼 꼬인 모양도 있고, 멍개처럼 입을 오므린 모양도 있다. #S22- 새벽비에 살이 찢어졌다. #S25 #S22 .. 2026. 9. 8.
하남 정저우박물관|한묵쌍벽(翰墨雙璧) # 하남 정저우박물관|한묵쌍벽(翰墨雙璧) # 4. 한묵쌍벽- 석각(石刻) 예술은 중화(中華) 문화의 진귀한 보배이다. 옛사람들은 시문(詩文)·기사(記事)·지명(誌銘)·송게(頌偈)의 글귀를 즐겨 금석(金石)에 새겼으니, 곧은 돌은 썩지 않아 문자가 뚜렷이 오래도록 전해지게 되었다. 《취옹정기(醉翁亭記)》와 《예학명(瘞鶴銘)》은 정저우 박물관이 소장한 서법(書法) 각석(刻石) 중에서도 빼어난 작품으로, 그 글의 뛰어남·서법·새김 솜씨 세 가지가 모두 절묘하여 필의(筆意)와 묵상(墨象)이 생동감 넘치고 그 운치와 매력이 무궁무진하니, 가히 법서(法書)의 쌍벽(雙璧)이라 할 만하다. 이 두 조(組)의 각석 유산은 온갖 풍상을 겪어왔으며, 그 이면에는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가 있거나 혹은 사람들이 풀어야 할 미해.. 2026.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