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름_연복자(燕覆子)
# 으름_연복자(燕覆子) - 으름의 한자 이름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임하부인(林下婦人), 목통(木通), 목통과(木通果), 목통실(木通實), 마목통(馬木通), 만년등(萬年藤), 해풍등(海風藤), 부지(附枝), 부지정옹(附支丁翁), 산지과(山地瓜), 산황과(山黃瓜), 야목과(野木瓜), 통초과(通草瓜), 팔월과(八月瓜), 팔월작(八月炸), 야향초(野香椒), 연복자(連腹子), 우내자(牛奶子). - 예쁘고 화려한 으름꽃이 피었다. 증산동 분토골 부근 - 일명 한국바나나. 목통(木通), 통초(通草), 임하부인(林下婦人)으로도 불린다.자주색꽃이 피고지고 있다. 씨가 많아서 품에 비해 먹는 양이 적지만 너무달지도 않은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증산동- 덩굴에 열매가 잘 보이지 않는다. ..
2026. 10. 17.
누리장나무
# 누리장나무 - 누리장 나무의 한글 이름은 개똥나무, 구릿대나무, 깨타리, 노나무, 누루장나무, 누룬나무, 누리개나무, 이라리나무 등이 있다. 한자 이름으로는 오동나무를 나타내는 ‘桐’자가 포함된 산오동(山梧桐), 취오동(臭梧桐), 포화동(泡花桐) 등이 있으며, 냄새를 나타내는 ‘臭’자가 포함된 취동(臭桐), *취오동(臭梧桐), 취수(臭樹), 취추(臭楸), 야취포(野臭蒲), ‘香’자가 포함된 향추(香楸)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해주상산(海洲常山), 추골풍(追骨風), 등이 있다. 빨간 꽃 속에 까만 열매가 특징이다. - 늘 꽃피는 시기를 놓쳤었다. 올해는 운 좋게 상아색 꽃몽오리를 보게 되었다. #S25 #S22 10월 20일> 9Q - 반홍산 산책로에 누리장나무를 많..
2026.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