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台灣)Taiwan/화렌(花蓮)8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1_1상덕사(祥德寺)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1_1 ◆ 상덕사(祥德寺) ◆ 입구에 있는 사찰 운영 매점 ◆ 작은 기도처 ◆ 상덕사에서 바라본 천상. ◆ 백위대사상(白衣大士像) ◆ 상덕사 천봉탑(天峯塔) - 탑의 내부 ◆ 탑에서 본당으로 가는 길 - 금불이 있다. ◆ 진 꽃과 핀 꽃 ◆ 상덕사 ◆.. 2018. 7. 22. 2018_타이완_화롄(花蓮) 시내 2018_타이완[대만]_타이베이(台北)_화롄(花蓮) ◆ 타이베이짠_대북 기차역 ◆ 화롄짠 - 5시에 일어나 기차타고 도착했던 화롄에서 저녁을. 나름 전문식당. 끓이는 음식만 있다고. ◆ 사장님 동생의 따님. ◆ 화롄역 앞. ◆ 새로 만드는 화롄역. 2018. 7. 20.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6_연자구(燕子口) 2018_타이완[대만]_화롄(花蓮)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 Taroko National Park)6 ◆ 근행(靳珩) 터널_연자구(燕子口) - 일반적으로 단체 관광객은 주로 연자구(燕子口)에서 여기서까지 걸어 온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약 20분 내외.... ◆ 연자구보도 안전수칙 - 우리는 천상에서 걸어 온다고 이걸 못봤는데... 남들은 다들 안전모를 쓰고 걸었다. 자유여행의 비애.?? 폐해?? ◆ 맛있게 익은 열매 ◆ 이곳이 사진 명소인듯. - 많은 버스와 택시가 이곳에 들러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었다. ◆ 이게 일명 병풍하늘이라나.... - 나무와 산에 하늘을 가둘 수 있는 장소라고. 따라했더니. 정말....어렵지 않았다. ◆ 이 절벽은 원주민의 얼굴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 이 많은 .. 2018. 7. 20.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5_구곡동(九曲洞) 2018_타이완[대만]_화롄(花蓮)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 Taroko National Park)5 ◆ 구곡동(九曲洞) 터널 - 길이가 생각보다 길다. 중간에는 옛날 터널을 구경할 수도 있다. 물론 위험하지만... ◆ 아이들이 소꼽놀이 하다 집에 간듯한 바위. ◆ 구곡동 터널 입구 1.2K인데 걸으니 참 길게 .. 2018. 7. 20.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4_자모교(慈母橋) 2018_타이완[대만]_화롄(花蓮)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 Taroko National Park)4 ◆ 자모교(慈母橋) - 다리 이름과 달리 부근의 지형은 험난하다. 당시 인공터널 공사 중. ◆ 자모교를 건너기 전 오른쪽 강가에 있는 자모정. - 자모정 입구에 나무에 말벌집이 있다. - 사진이 너무 커서 크.. 2018. 7. 20.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3_악왕정(岳王亭) 2018_타이완[대만]_화롄(花蓮)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 Taroko National Park)3 ◆ 악왕정(岳王亭) - 악왕은 악비(岳飛) ◆ 악왕정 표지석 ◆ 악왕정 안내판 ◆ 8인용 출렁다리. ◆ 막상 건너면, 입산 금지 표지판. ◆ 악왕정 - 작지만 막상 올라가면 시원한 바람이 분다. 간간히 이런 아.. 2018. 7. 20.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2_녹수보도(綠水步道) 2018_타이완[대만]_화롄(花蓮)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 Taroko National Park)2 ◆ 녹수보도(綠水步道) -천상에서 내려와 천천히 걸으면 녹수보다가 나온다. 먼저 야영장이 보인다. 건너편이 녹수보도. 지질관련 전시관도 있다. 마침 점심시간. 이 더위에 점심 해먹는 친구들. # 녹수보도(綠水步道) ◆ 안내판 - 천상에서 내려올 때는 왼쪽, 악왕루에서 올 때는 오른쪽에 입구가 있다. 화장실 옆에 지질관련 전시관도 있다. 점심에는 휴관. ◆ 선인의 족적. ◆ 5인용 출렁다리. - 5명 이상 함께 건너지 말라는 표지... ◆ 강 건너 가는 폭포. ◆ 조금 걸으면 절벽옆으로 작은 인공 터널. ◆ 경치 좋다. ◆ 터널 반대편. - 이쪽도 장관. ◆ 산길 끝자락에 있는 표지판. - 여기서.. 2018. 7. 20. 2018_타이완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1_천상(天祥) 2018_타이완[대만]_화롄(花蓮)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 Taroko National Park)1 # 太魯閣은 원주민 언어 타로코(taroko:이어지는 산봉우리)를 한자로 옮긴 것. 원주민이 이름을 참 알맞게 잘 지은 듯.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언어를 듣는 듯하다. "태노각(太魯閣)" 또는"대노각(大魯閣)"이라고 한다. 이 단어는 원래 태노각족의 자칭 "Truku"이다. 16세기를 전후하여 세드크족(賽德克族)은 남쪽에서 중앙산맥을 넘어 화련의 입무계(立霧溪)와 모과계(木瓜溪) 유역으로 이주하였다. 이후 화련에 거주하던 부족들은 자칭 "태로각족"이라고 하였다. 그 원음은"Truku"이며, 일제시대에 "Taroko"(太魯閣)이라고 불렸다. "태노각"의 명칭도 태노각족이 이곳에 거주했기 때문에 붙여.. 2018. 7.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