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_타이완[대만]_화롄(花蓮)_타이루거 국립공원(太魯閣國立公園: Taroko National Park)6
◆ 근행(靳珩) 터널_연자구(燕子口)
- 일반적으로 단체 관광객은 주로 연자구(燕子口)에서 여기서까지 걸어 온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약 20분 내외....
◆ 연자구보도 안전수칙
- 우리는 천상에서 걸어 온다고 이걸 못봤는데... 남들은 다들 안전모를 쓰고 걸었다. 자유여행의 비애.?? 폐해??
◆ 맛있게 익은 열매
◆ 이곳이 사진 명소인듯.
- 많은 버스와 택시가 이곳에 들러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었다.
◆ 이게 일명 병풍하늘이라나....
- 나무와 산에 하늘을 가둘 수 있는 장소라고. 따라했더니.
정말....어렵지 않았다.
◆ 이 절벽은 원주민의 얼굴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 이 많은 차들을 보면...무언가 있다.
◆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며. 그냥 눈으로 즐겼다.
◆ 이 길은 폐쇄된 옛날 도로.
◆ 근행교(靳珩橋)
◆ 비연영빈(飛燕迎賓)
- "나는 제비가 손님을 맞다." 여기가 '연자구'가 맞는듯.
◆ 절벽의 제비굴
- 진짜 제비가 팟는지는 보지못했지만...
◆ 많고 커다란 굴들.
◆ 연자구 표지석
- 아래에서 올라가는 쪽에 있다.
◆ 버스를 타고 오면 대부분 여기서 내려 걷는다.
천상(天祥)에서 연자구(燕子口)를 걸어서 내려오는 동안 하늘보다 산을 더 많이 바라본 듯하다.
물론 모든 길에 하늘이 있건만 내리쬐는 36도의 날씨에도 눈은 하늘보다 산과 강을 바라보고 있었다.
막삭 하늘을 넣어서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 하늘을 넣으면 강이 보이지 않아 결국 하늘은 조금만 들어갔다. 하늘에게 좀 미안하다.
◆ 칠성담(七星潭)
- 칠성담에서 바라본 타루커협곡의 구름.
흔들리는 만원 버스에서 폴더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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