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5월 21일
◆ 가자니아
# 노랑

# 주황

◆ 글라디올러스


◆ 도라지 보라색

◆ 라일락 자주색
- 꽃이 지고 초로색 씨앗이 맺혔다.

◆ 마늘

◆ 목화

◆ 보리수


◆ 분꽃


◆ 붓꽃

◆ 인동덩굴 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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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공 장록

◆ 쥐똥나무
- 증산역 1번출구 불광천쪽에 쥐똥나무가 있다. 한 할머니가 쥐똥나무 꽃을 한 가지 꺾어, "와 라일락이 향이 안 나네." 지나가던 어느 아주머니가 "라일락 아닌데." 그러자 할머니가 "그래요". 더기왈 "쥐똥나무요. 열매가 쥐똥을 닮아서. 라일락은 한 달 전에 졌어요."

◆ 지칭개

- 꽃이 지면 원래 무엇이었는지 알기 어렵다. 개나리 꽃이 지면 99% 개나리인지 모른다.

◆ 참나리
- 줄기에 까만 열매가 달리기 시작했다.

◆ 천년초
- 올해도 꽃을 기대하지만 알 수 없다.

◆ 인디언국화 천인국


◆ 초롱꽃
# 하양

# 보라

◆ 코스모스



◆ 페루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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