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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꽃이야기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6월 24일

by isanjo 2026. 6. 24.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6월 24일

 

◆ 꽃톱풀

 

 

◆ 실유카

 

 

 

 

 

◆ 에키네시아


◆ 우엉

 


◆ 은행나무

- 꽃이 지고 언제 은행이 열리나 하고 불광천을 걷다보니 거의 엄청 크게 자랐다.

 

 

 

 

 

# 직박구리


◆ 천년초

- 끝물이 아직 남았다.

 

 

 

# 청둥오리 #S22

- 제1개체가 다행스럽게 많이 살아남았다. 거의 어미 크기만큼 자랐지만 함께 다닌다.

 

 


◆ 초화화

 


◆ 페루백일홍

 

 

 


◆ 페튜니아

- 요즘은 민들레나 개망초처럼 동네 어디서나 볼 수 있다. 갈라진 아스팔트와 시멘트 사이에서 아주 잘 자란다.


◆ 플럼코트

- 이제 제법 과일이라는 느낌이 드는 노란색을 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