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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꽃이야기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6월 30일

by isanjo 2026. 6. 30.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6월 30일

 

◆ 나도샤프란

- 어제 저녁에 몽오리가 있기에 내일 볼 요량으로 지나쳤는데, 다음날 갔더니 이렇게 다 피었다.

 


◆ 능소화

 

 

 만데빌라


◆ 무궁화(無窮花)

 

 

 

◆ 박주가리

- 작년 덩궁이 아직 남아 있다.

 


◆ 배롱나무

- 올해 처음 핀 꽃이다.  해가 잘 드는 개천쪽에는 꽃이 피기 시작했다. 보통 여름방학에 피기시작한다.

 


# 연노랑 나비

 


◆ 백합 소노

- 꽃은 작지만 색은 엄청 진하다.


◆ 뱅골고무나무

- 잎 가장자리가 연노랑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 삭소롬(saxorum)

 

◆ 상추

- 얼마 안 지나 꽃대가 올라 온다. 잎의 색이 진해지고 뻣뻣해지만 맛은 쓰고 꽃대가 올라온다.

 

 


◆  쇠비름

 


◆ 별수국


◆ 쉬땅나무

- 꽃이 잿빛으로 지기 시작하다.

 

 


◆ 실유카

- 늦게 핀 유카

 

 

◆ 아주까리

- 한자 이름은 '피마자(蓖麻子)'인데 조선시대 유합에서부터 '피마자'로 음이 바뀌었다.


◆ 우창꽃

 

 

 원추리

 

접시꽃 하양

 

채송화 분홍

 

 

 

포도(葡萄)

 

 

플럼코트

 

# 다 익으면 진짜 달콤하다. 신맛을 좋아하면 이만 때가 딱이다. 살구처럼 씨는 잘 떨어지고, 자두처럼 새콤한 맛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