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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꽃이야기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7월 15일

by isanjo 2026. 7. 15.

# 더기의 꽃 이야기_2026년 7월 15일

 

◆ 꽃사과

 

 

 ◆ 나도샤프란

- 꽃이 진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꽃이 피었다.

 

 

 

◆ 미루나무(美柳나무)

- 뿌리에서 새순이 돋았다. 벚나무처럼 뿌리에서 새싹이 잘 나온다.


◆ 보리

- 도시에서 무르익은 보리를 밭을 보니 옛날 생각이 떠오른다.

 


◆ 붉은병꽃나무

- 온도만 맞으면 아무 때나 핀다.


◆ 수양벚나무

- 개나리처럼 꽃이 지고 나면 기억에서 사라지는 나무 중 하나이다.

 

쉬땅나무 #S22

 

◆ 옥수수

- 이 때 먹으면 질기지 않아 이 없는 어른도 드실 수 있다.

 


# 왜가리


◆ 원추리

- 나름 무더기로 나서 화를 면할 수 있었다. 하나씩 난 것은 예초기의 날을 피하지 못했다.


# 잉어(鯉魚)

- 드디어 잉어들이 하나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자주달개비 #S22

 

◆ 줄풀

 


◆ 중산국수나무

- 자엽과 녹엽이 한 자리에 있다. 녹엽중산국수나무는 열매도 연두색, 자엽중산국수나무는 열매도 자주색이다.

 


◆ 지칭개


◆ 채송화


◆ 코스모스

 


 

 

 

#S22 

 


◆ 털비름

 

 


◆ 털머위



◆ 페루백일홍 #S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