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철길 뒷골목
대흥동 철길옆 오두막 막걸리집이 사라질 때와 같은 아쉬움.
이곳도 9월이면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니 마음이....
왜 모든걸 없애려는 것인지...
참고로 사람은 돈 안되는 일은 거들떠도 안본다는데.
임당시장
시장 초입 두번째 전집주막... 막걸리 소주 맥주도 판다.
밀전병이 예술이다. 미나리에 맨드라미꽃.
맛보다는 눈으로...
즉석에서 갈아서 만드는 감자전도 별미.
강릉역 철길 뒷골목
대흥동 철길옆 오두막 막걸리집이 사라질 때와 같은 아쉬움.
이곳도 9월이면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니 마음이....
왜 모든걸 없애려는 것인지...
참고로 사람은 돈 안되는 일은 거들떠도 안본다는데.
임당시장
시장 초입 두번째 전집주막... 막걸리 소주 맥주도 판다.
밀전병이 예술이다. 미나리에 맨드라미꽃.
맛보다는 눈으로...
즉석에서 갈아서 만드는 감자전도 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