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금치_적근채(赤根菜)
- 적근채(赤根菜)의 중국어 발음이 변한 것이다. 한자로 파릉(菠陵), 파릉채(菠薐菜) , 파채(菠菜), 마아초(馬牙草), 적근채(赤根菜)라고도 부른다.
<2026년 2월 19일> #S22

<2021년 2월 20일>




<2021년 3월 14일>

<2026년 03월 19일>
- 씨를 뿌린 것 아니고 그냥 씨가 날아와서 난 애들로? 이렇게 드문드문 날 수가 없다.


<2026년 3월 20일>
- 먹기도 전에 꽃대가 올라온다.


<2020년 4월 15일>
- 작년에 심었던 시금치가 죽지 않고 꽃을 피웠다.

- 처음에는 녹색에서

- 분홍색으로 바뀌었다가

- 차츰 붉은색으로 바뀌었다.


<2020년 4월 18일>
- 시금치 뿌리가 자주색을 띠기 때문에 적근채라고 부른다. 계울에 섬초 뿌리를 먹으면 설탕만큼 달다. 적근채의 중국어 발음인 "츠건타이chìgēncài"가 '시근채, 시금치'로 바뀌었다.
현대 중국에서는 파채(菠菜:포차이)라고 부른다.
<20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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