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발톱5_빨강
- 증산동 메르시안 화단
<2021년 3월 05일>
- 바위 틈에서 거친 숨을 몰아쉬며 몸을 빼내고 있다.

<2020년 3월 19일>


<2021년 4월 01일>




<2021년 4월 04일>




<2021년 4월 07일>

<2023년 4월 09일>

<2020년 4월 10일>

<2021년 4월 10일>


<2021년 4월 11일>


<2021년 4월 12일> G9


<2021년 4월 14일>

<2021년 4월 17일>


- 참 특이한 모습이다. 기형인지? 자라다 만 것인지?


<2020년 4월 18일>


<2023년 4월 20일>


2024년 04월 20일. S22.

<2021년 4월 21일>





<2021년 4월 28일>
- 매발톱 이파리



<2021년 4월 28일>
- 꽃이 지고 씨앗이 맺혔다.

<2020년 5월 7일>
구순을 바라보는 노인이 이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신다. 기분이 참 좋았다. 그분이 나랑 같이 사는 사람의 어머니이시다. 이 빨간색과 보라색이 마음에 드신다니 화단에 심기를 너무 잘했다. 올해 씨를 뿌린 키가 큰 매밥톱도 내년 봄에는 발톱을 드러낼 것이다. 지금은 방풍 밑에 숨어서 때를 엿보고 있다.

<2020년 5월 10일>


<2020년 5월 14일>

<2020년 5월 16일>

<2021년 5월 19일>

<2021년 11월 02일>
- 화단의 거름이 걸고, 햇볕이 따뜻하니, 철을 잊은 듯 새싹을 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