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1_2014_5 무앙 응오이(Muang Ngoi)
# 무앙 응오이 느아(Muang Ngoi Neua)
◆ 농키아우에서 무앙응오이로 출발.
- 일명 한배를 탄 사람들.
무앙응오이 오기전 강에서 노는 아이들.우리나라 70년대 시골 개울이 생각난다.
애들도 놀다가 아저씨 오면 집으로 돌아갈거다.
배가 도착하기전 바라본 무앙응오이. 아직까진 여기서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좋아했었다.
한참을 기다려 배를 타고 도착한, 섬이 아닌 섬.
민물김 카이(Kai)를 씻고 계신다.
어느덧 산골에는 어스름이 찾아온다. 집으로 가야하는데.
팔기 위해 걸어 둔 것을 관광객이 구경하신다.
# 개 편하다.
이녀석 귀여워서 만졌더니 몸에 벼룩이 드글드글.
오리 친구.
다정해보인다.
레스토랑. 거리 끝에 있다. 고급지다.
학교에서 족구하는 친구들. 원래는 대나무를 엮어서 만들었는데 지금은 모양은 동일하고 재질을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 딱딱한데도 대나무공처럼 잘 찬다.
민가의 한 가족.
저녁의 거리. 일명 무앙응오이의 주작대로 유일한 대로이다.
저녁거리를 사가시는 아주머니.
무앙응오이 선착장 전경.
물소 모자.
트레킹 지도.
해 지기 전 남우[우강].
길거리의 닭.
할머니랑 오리 밥주는 친구. 오리 새끼는 진짜 오랜만에 봤다.
민가 오리와 아가.
민가. 허락을 받고 실내를 촬영하였다.
동네 잔치에 끼어 맥주도 한잔 얻어 먹었다.
마을 잔치2
무앙응오이 노점. 빨간색 바나나가 인상적이다.
삥빠.
강에서 놀던 물소모녀를 데리고 집으로 가시는 아저씨.
저녁인데 거리가 한산하다. 다들 저녁한다고 여행객 이외에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저녁 찐밥을 하고 계셨다. 숯불이 아니고 장작이라 연기가 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