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릅2_참두릅
<2026년 2월 17일>


<2026년 3월 07일>


<2026년 3월 13일>

<2024년 3월 17일>
- 확실히 2023년보다 싹이 늦다.

<2023년 3월 17일>

<2023년 3월 23일>

<2021년 3월 24일>
- 같은 증산동이지만 다른 곳보다 새순이 자라는 속도가 빠르다. 다른 곳은 아직 껍질에 싸여 있다.



<2023년 3월 25일> 증산동 텃밭


- 증산동#
- 늘 부러운 집이다. 집 뒤에 두릅나무.




<2026년 03월 26일> 우형네 화단


<2022년 3월 27일> 증산동 텃밭
- 이른 곳에는 두릅 싹이 올라왔다.

<2025년 3월 27일>



<2026년 3월 28일>




<2024년 3월 29일> 핸폰s22

<2023년 3월 30일>
- 5일만에 올라간 밭에는 두릅이 더벅머리를 뽑내고 있었다. 3일 뒤면 나물로 변신할 수 있다.

<2026년 3월 30일>

<2021년 4월 01일> 증산동







<2023년 4월 03일>


<2025년 4월 04일>

<2026년 4월 04일>

<2025년 4월 06일>



<2022년 4월 07일>
- 3일 뒤면 먹기 좋게 자랐을 것이다. 그 때를 기억한다면....


<2021년 4월 09일>

<2024년 4월 12일>

<2020년 4월 15일>_증산동
- 두릅을 오래 먹는 방법. 순이 자라면 하나씩 따서 먹는다. 집안에 두릅나무가 있는 것이 너무 부럽다.



<2025년 4월 17일>


<2020년 4월 18일>
- 동네 골목 뒤에 이런 곳이 있다.

<2024년 4월 18일>
- 가진 자의 여유이다. 저 큰 두릅을 안 따먹고 놔두었다.


<2024년 4월 20일>
- 새 순을 딴 주변에 여러 개의 싹이 돋았다. 새 순을 따면 나무가 자라지 못할 것같지만 사실은 더 많은 가지가 생긴다. 일명 가지치기. 순자르기...

<2023년 5월 07일>

<2026년 5월 09일>

<2023년 05월 11일>
- 거다란 두릅 잎을 보니 여름이 가까와졌다는 생각이 난다.

<2025년 5월 13일>
- 곁순이다.


<2020년 05월 22일>

<2019년 6월 15일>
# 여름의 두릅나무
- 꺾어지는 새순을 잘라 고추장을 넣고 비빔밥을 해먹으면 봄두릅과 달리 달고 맛있다.
<2025년 12월 14일>
- 날이 따뜻해서 나오던 새싹이 바로 얼어서 말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