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당화_증산동 연못 부근
- 장미로 치면 거의 흑장미에 가깝다. 너무 진해서 꽃이 보이지 않는다. 검은 고양의 얼굴이 않보이듯.
사진을 못찍은 탓도 50% 있고.
<2026년 3월 08일>
- 붉은 꽃송이가 송글송글 물방울처럼 매달렸다.


<2026년 3월 17일>



<2026년 3월 20일> 천국골목

<2026년 3월 25일>

<2026년 3월 28일>


<2026년 4월 02일>

<2026년 4월 05일>


<2022년 4월 11일>


<2024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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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1일>


<2005년 6월 25일>



<2025년 8월 16일>

<2025년 10월 21일> # S22
- 통통했던 열매는 마음이 아플 정도로 마르고 쭈글주글해졌다.




<2025년 11월 21일>

<2025년 12월 02일>
- 영하 6도에서 꽃몽오리가 짱짱하게 달려 있다. 분명 다음주면 저 몽오리에서 흑장미같은 진붉은 꽃이 피리라.





<2025년 12월 11일>


#S22

<2025년 12월 14일>
- 12월 중순에도 꽃이 계속해서 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