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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진/목본식물

산당화 山棠花 증산동 연못 부근

by isanjo 2026. 4. 6.

산당화_증산동 연못 부근

 

- 장미로 치면 거의 흑장미에 가깝다. 너무 진해서 꽃이 보이지 않는다. 검은 고양의 얼굴이 않보이듯.

사진을 못찍은 탓도 50% 있고.

 

<2026년 3월 08일>

- 붉은 꽃송이가 송글송글 물방울처럼 매달렸다.

 

 

<2026년 3월 17일>

 

 

 

<2026년 3월 20일> 천국골목

 

<2026년 3월 25일>

 

<2026년 3월 28일>

 

 

<2026년 4월 02일>

 

<2026년 4월 05일>

 

 

<2022년 4월 11일>

 

 

<2024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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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1일>

 

 

<2005년 6월 25일>

 

 

 

<2025년 8월 16일>

 

<2025년 10월 21일> # S22

- 통통했던 열매는 마음이 아플 정도로 마르고 쭈글주글해졌다.

 

 

 

 

<2025년 11월 21일>

 

<2025년 12월 02일>

- 영하 6도에서 꽃몽오리가 짱짱하게 달려 있다. 분명 다음주면 저 몽오리에서 흑장미같은 진붉은 꽃이 피리라.

 

 

 

 

 

<2025년 12월 11일>

 

 

#S22

 

<2025년 12월 14일>

- 12월 중순에도 꽃이 계속해서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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