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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꽃이야기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9월 04일

by isanjo 2025. 9. 4.

#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9월 04일

 

 결명자(決明子)

가녹두(假綠豆), 야녹두(野綠豆), 결명(決明), 결명초(決明草), 초결명(草決明), 마제결명(馬蹄決明), 영당초(鈴鏜草), 야립초(夜笠草), 지괴근(地槐根) 등이 있다.

 

- 꼬투리가 한참 자라고 있다. 맨 꼭대기에는 아직 꽃이 피고 있다.

 

 

 까마중  #S22

 

 

꽃범의꼬리_분홍

 

 

 곰보배추

 

 나팔꽃  #S22

- 새벽비를 맞아 나팔꽃잎이 반으로 찢어졌다.

 

도라지 #S22

- 올해 두 번째 꽃을 준비하는 몽오리들.

 

부추

- 한자 이름은 구채(韭菜)이다. 씨앗은 구채자(韭菜子)이다. 남서쪽에서는 솔잎과 닮아서 '솔' '졸'이라고 부르고, 남동쪽에서는 '정구지'라고 부른다.

 

# S22

 

설악초(雪嶽草)

 

#  s22 

 

 

 

 쏙세

 

 

아주까리_피마자_비마자(蓖麻子)

- 한자 이름으로는 '麻'와 '萞'가 포함된 대마자(大麻子), 초마(草麻), 비마(萞麻), 비마자(萞麻子), 홍비(紅萞), 홍비마(紅萞麻) 등이 있고, 열매의 색깔을 나타내는 산동황두(山東黃豆), 양황두(洋黃豆) 등이 있다. 아주까리 열매와 잎은 녹색과 붉은색이 있는데 붉은색을 나타내는 '紅'이 포함된  홍비(紅萞)와 홍비마(紅萞麻) 등이 있다.

 

*한자는 '비마자'이지만 조선시대에 간행된 『홍문자회(洪몽자회』에 한글로 '피마ᄌᆞ' '비'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한글로 '아주까리'라고 부르는 어원인 '아ᄌᆞᆺ가리'는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처음 보인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蓖麻子'가 '萆麻子'로, 1880년에 간행된 『한불자전』에는 당시 발음을 감안하여 '皮麻子'로 표기되어 있다. '비마자'가 '피마자'로 바뀐 사례는 '우뢰'가 '우레'로 바뀐 것과 동일한 유형이다.

 



 일일초(一日草) S22

# 주황

 

# 빨강

 

◆ 칸나(canna)_홍초(紅草)_뜰홍초

- 칸나의 꽃은 대부분 빨간색이기 때문에 '홍초'라고 부른다. 한자로는 담화(曇華)이다.

 

* https://donghong.tistory.com/2449

* https://donghong.tistory.com/2445

* https://donghong.tistory.com/1884

 

# 빨강

 

# S22

 

 

 

# 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