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9월 22일 #S22
◆ 돌피
- 지금은 벼에 섞여 나면 '피사리'를 할 정도로 사람에게 성가시고 불필요한 존재지만 예전에는 오곡에 포함되는 중요한 식물이었다. 그래서인지 ‘피’의 이름도 다양하다. 피의 한자 이름으로 ‘稗’자가 포함된 패(稗)・패자(稗子)・패초(稗草)・모패(毛稗)・모패자(毛稗子)・무망패(無芒稗)・수패(水稗)・수패초(水稗草)・식용패(食用稗)・야패(野稗)・풍패(風稗) 등이 있고, ‘藉’자가 포함된 적(藉)・모적(茅藉) 등이 있으며, 이외에 초자(草子)가 있다.



◆ 남천(南天)
* https://donghong.tistory.com/3636
* https://donghong.tistory.com/5199
- 한자 이름은 금사남천(琴絲南天), 백남천(白南天), 남천죽(南天竹) 등이 있다.


- 원래부터 빨간 잎이 있다.

◆ 박주가리

◆ 봉선화(鳳仙花)_하양

◆ 분꽃
# 노랑계열




# 하양

◆ 꽃무릇
-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주로 따뜻한 남쪽지방에서 자란다. 잎이 없어진 바늘줄기에서 꽃대가 나와 큰 꽃이 산형으로 달린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은 상사화랑 비슷하나 꽃이 다르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해 그리워한다. 삼상지차(參商之差). 상사화와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르다. 꽃무릇은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오며, 상사화는 잎이 먼저 나오고 잎이 진 후에 꽃대가 올라온다. 계절적으로 보면 상사화가 진 뒤에 꽃무릇이 핀다.
- 한글 이름으로는 붉은상사화ㆍ바퀴잎상사화 등이 있으며, 한자 이름으로는 ' 蒜'자가 포함된 노아산(老鴉蒜)ㆍ산두초(蒜頭草), 석산(石蒜), 야산(野蒜) 등이 있고, 가늘게 갈랒빈 꽃잎의 모양을 알 수 있는 용조화(龍爪花), 차팔화(叉八花) 등이 있고, '毒'자가 포함된 오독(烏毒)ㆍ오독(山烏毒) 등이 있다.
- 처음 싹이 올라오고 몽오리가 질 때는 상사화와 비슷하다. 핀 뒤 꽃 모양은 전혀 다르다.
# 상사화
* https://donghong.tistory.com/1289
# 상사화와 꽃무릇의 차이
* https://donghong.tistory.com/6150









# S22

#G9

◆ 제라늄

◆ 칸나(Canna)


◆ 패랭이_하양

◆ 호박
- 꽃이 피는 족족 호박이 달린다.





'잡동산이 > 꽃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대와 억새의 차이 (0) | 2025.09.23 |
|---|---|
|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9월 23일 (0) | 2025.09.23 |
|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9월 19일 (0) | 2025.09.19 |
|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9월 18일 (0) | 2025.09.18 |
|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9월 17일 (0) | 2025.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