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11월 04일 #22
◆ 그라킬리무스_참억새



◆ 고구마_꽃


◆ 고욤
- 익어서 떨어진 고욤. 맛이 떫어서 그런지 새들도 먹지 않았다.

- 꺽어서 버린 가지


- 가지에 매달린 고욤

◆ 마가목
- 빠알갛게 익었다.

◆ 지난주 심은 마늘이 이불을 덮은 지 1주일만에 싹이 올라왔다.


◆ 맨드라미
- 모양은 좀 이상하지만 이름은 맨드라미. 줄기를 보지말고 꽃을 봐야한다.

◆ 봄에 싹이 나는 방가지똥이 11월이 다 된 이 날씨에 새싹이 무럭무럭 자랐다.


◆ 붉은병꽃나무
- 1주일이 지나도 더 많은 꽃송이가 가지마다 피었다.


◆ 양미역취

◆ 장미 3종



◆ 클로버_분홍
- 아침 햇살을 가리고 찍으니 분홍색이 선명하게 보인다.

◆ 환산덩굴
- 어느새 무서리가 잎 전체를 덮었다. 사진이 흐린 것인지, 서리가 하얀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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