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 2025년 12월 05일
◆ 고들빼기
- 연자주색의 고들빼기가 돌담에 붙어 자라고 있다.

◆ 라일락
- 단풍 색깔은 살구나무와 비슷하다.

◆ 모란
- 꽃만 보고 지나쳤던 모란 잎을 12월에 보니 새삼 느낌이 다르다. '아직도 잎이 붙어 있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 물억새

◆ 미루나무 美柳나무
- 언제부터인가 불광천에 버즘나무를 비고, 미루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 붉은병꽃나무



◆ 뽕나무

◆ 산수유


◆ 살구나무

◆ 은행나무


◆ 장미 연노랑
- 개천으로 산책을 갔을 때는 장미 덩굴에 가려서 개천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올 때 윗쪽 인도로 오다가 발견...






◆ 칠자화



◆ 조팝나무

◆ 찔레
- 12월에 찔레나무에 새순이 파릇파릇 돋았다.



◆ 코스모스



◆ 청갓

◆ 해바라기
- 승자는 최후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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