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의 꽃 이야기 2026년 3월 25일
◆ 민들레



# 연노랑
- 아침에 일어나는 민들레. 점심에는 활짝 필 것이다. 저녁에는 다시 잠자리로...

# 10시에는 반쯤 피었지만, 오후 2시에 갔더니 이미 졌다.


◆ 배추

◆ 넓은잎삼나무


◆ 벚나무


◆ 별꽃

◆ 황매화
- 새순이 돋았다.

◆ 진달래
- 이틀 전에 산에 갔을 때는 아무 소식도 없었는데, 오늘 아침에 올라갔더니 몽오리가 반쯤 고개를 내밀었다. 다음주면 만개할 듯하다.
















◆ 백철쭉
- 하얀 솜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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