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비엣남_붕따우 메콩델타
◆ 드디어 메콩델타
◆ 일행. 베트남 청년들
- 하루만에 헤어지는 바람에 연락처를 받지 못했다.
◆ 배가 처음 착한 곳은 꿀~집.
◆ 한글 설명서
◆ 용안
진짜 그림처럼 수조에 물고기 있었다.
혹시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 말인가?
이집에서 음악을 듣고 과일 먹고 또 쪽배를 타러 출발.
노래가 끝나면 작은 통을 들고 한바뀌 돈다.
베트남 친구가 돈 내지 말라고...
# 두아 느억_물코코넛.
- 같은 배에 탔던 친구들이 우리에게 선물로 물코코넛을 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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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열매.
- 붉은 색이 잘 익은 것. 잘 익은 열매는 엄청 달고 맛있다. 카카오 씨앗이 초콜릿의 원료이다.
선착장에 얼마 후 도착한 섬에서 작은 배로 갈아타고 식당으로 출발.
◆ 야자꽃
여기니 동물원이 아니고 식당.
양식하고 있는 것들이다.
◆ 탐스러운 잭후르츠
◆ 몽키 바나나
- 엄청난 바바나다. 가지 부러질듯.
점심 후 들른 가게.
좀전에 이 친구들이 사주어 먹어본 즈어 느억.
직접 한번 들어보니 엄청 무겁다.
◆ 야자나무 장식품
말을 타고 도착한 곳.
잠시 걸으니 이번에는 불도 없는 깜깜한 곳에 엿공장이 있었다.
여기서 10분 구경하고, 가로 질러 가면 선착장이 나온다.
인상 좋은 어린 친구와 함께.
엄마도 시원시원 메일 교환.
아침에 출발한 일행 중 우리만 당일 여행이라 미토(美湫) 선착장에서 헤어졌다.
우리는 다른 빅버스를 타고 호치민으로 출발했다.
우리가 버스에 오르자 한국 아저씨 한분이 놀라며 이 차가 맞냐고 물으신다.
우리는 "네, 일행 중 저히만 당일치기에요."
그분은 싸파에서 죽 내려오셨다고 하셨다. 여행 메니아이신듯.
저녁에 돌아와 늘 가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마침 인도네시아에서 휴가온 한국 노동자?를 만나 즐거운 저녁....
라마단 기간에는 회사가 문을 닫아 휴가차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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