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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진/어패류

홍합

by isanjo 2020. 11. 27.

# 홍합

 

- 알이 붉다고 홍합(紅蛤). 붉은 것은 암컷, 하얀 것은 수컷.

줄처럼 열결되어 있다고 열합(列蛤)이라고 불린다.

자연산 홍합의 우리 이름은 '섭' '섭치'이다. 다른 조개에 비해 싱겁다고 淡치.

먹을 때마다 느끼지면 분순물을 걷어내는 것이 너무 번거롭다.

 

<2014년 1월 24일>

 

- 말린 홍합

 

 

 

 

 

 

<2020년 11월 15일>

 

 

 

 

<2020년 11월 16일>

 

 

 

 

 

 

- 찐 홍합과 육수

홍합 20kg를 쪘더니 육수가 삼다수 2L 병으로 2개 조금 넘게 나왔다.
너무 짜서  라면이나 찌개에 물에 희석해서 사용한다.

당장 먹을 것만 냉장실에 두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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