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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2

2019_12_섬서(陝西)1_섬서박물관_0 2019_12_섬서(陝西)1_섬서박물관_0 _국보관 ◆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중국의 중원의 박물관이다. 예약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갔다니 고생고생해서 들어갔다. 참고로 한국 사람은 매표에서 만남 가족 4인을 빼고는 우리 가족만. 예약을 하지 않은 덕???에 엄청 고생해서 입장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입장이 쉽지 않았다. 참고로 그냥 지나가다 "아빠 나 여기 보고 싶어요"해서 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 참고로 관광객 같았던 가족의 도움을 받았다. # 사실 섬서, 쉽게 말해 장안(서안)을 관광하러 오시는 한국분들은 매우 많다. 그러나 다양한 이유로, 섬서박물관을 참관하시는 분은 극히 드물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하루에 한국 사람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 물론 개인의 생각이다. ◆ 섬서.. 2021. 1. 18.
2019_12_섬서(陝西)1_진시황제릉 박물관1 2019_12_섬서(陝西)1_진시황제릉 박물원1 - 매표소 입구 ◆ 보리수 열매로 만든 염주 - 박물관 출입구를 들어서면 몇 개의 상점이 있다. ◆ 진시황병마용 박물관 관광안내도 ◆ 출구에 있는 병마용 체험지역 - 갑옷 입고 사진찍기, 병마용과 사진찍기 등등 ◆ 기념사진 - 작은 크기(6寸): 1명 20元 2명 30元 - 중형 크기(8寸): 1명 30원 2명 40원 *직찍 명당 20원 ◆ 출구쪽 상가 ◆ 산매탕(酸梅湯) - 겨울이라 그런지 손님이 하나도 없다. ◆ 병마용 장식 출입구 ◆ 시안 부빈 마켓(西安扶貧超市) ◆ 오락체험관_오락실 ◆ 진국원(臻䆐院) - 600여평의 상점. 섬서 음식과 특산품 등을 판매한다. ◆ 석류쥬스 가게 ◆ 뱡뱡빙 - 뱡뱡미엔은 먹어 봤는데 뱡뱡빙은 처음 본다. ◆ 매표소 앞.. 2020.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