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타이 아유타야(Ayutthaya)2_왓 춤 생(Wat Chum Saeng)-왓 얀샌(Wat Yanasen)-왓 탐미 까랏 (Wat Thammikarat)-왓 차오야(Wat ChaoYa)
◆ 왓 춤 생(Wat Chum Saeng)
- 길을 건넜다.
마을 속에 있는 스러진 사원. 세월을 느끼게 하는 작은 탑과 연못만이 이곳이 사원이었음을 말해준다.
왓 얀샌(Wat Yanasen).
안내책자에 나오지 않는 작은 사원이다.
◆ 왓 탐미 까랏 (Wat Thammikarat)
- 현대와 고대가 조화의 조화를 느끼게 하는 사원이다.
◆ 사원을 나올 때 있는 화장실.
- 물론 돈을 받지도 않는다.
통나무를 깎아 만든 세면대가 인상적이다.
화장실은 슬리퍼를 갈아 신고 들어간다.
사원을 나와 왼쪽으로 길을 걷다보면 쏨오 등 과일파는 노점을 지나면 남은 성벽이 왕궁터임을 말해준다.
◆ 삶이란...
- 성벽을 지나 강을 건너서 오른쪽 마을로 들어가면 나타나는 전경.
작은 개울 위의 대문이 너무 이쁘다. 특이하다.
계속 걷다보면 작은 사원들이 간간이 나타난다.
◆ 왓 차오야(Wat Chao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