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_비엣남(베트남)4_깟바(Cat Ba)
바이짜이에서 오후에 출발한 배를 타고 바다를 떠돌다
저녁이 다되어 깟바 섬 북쪽에 도착해 입장료를 내고, 버스비도 내고
칠흑같은 길을 달려 서쪽항구에 닿았다.
방을 잡고 저녁을 먹고는 쿨쿨
다시는 오고싶지 않은 코스다.
하이펑에서 쾌속정을 타고 오는 것이 훨씬 편하고 빠르다.
하롱베이는 하롱베이로 끝내는 것이 장기간 여행을 위해서도 편하고.
저녁에는 카메라고 무용지물이라 사진이 한장도 없다.
◆ 깟바-하이퐁 시간표.
버스 회사가 다양했다.
근처 숙소나 여행사에 표를 구할 수 있다.
◆ 오리지날 매표소.
오전에 3대 오후에 3대.
그리고 중간에 오는 사람에게 고속정(배)를 타라고 소개해 준다.
마지막 꼬투리에 피어난
이름 모를 남국의 꽃.
접시꽃처럼 다닥다닥 붙어서 핀다.
모양을 다르지만.
◆ 깟바의 바다.
- 어선으로 가득하다.
◆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활기를 뛰는 어항.
◆ '삶의 체험 현장'
◆ 느억맘 공장
- 바다 건너에 보이는 집이. 그 유명한 느억맘(젓갈) 공장?
애들도 조만간 저 집으로 보내질듯.
◆ 공장 입구의 매장
◆ 느억맘
- 새우루 만든 젓. 우리 새우젓과는 약간 다른 모양.
각종 젓갈들이 있었다.
◆ 매장 앞에 있는 항아리.
- 리터당 가격표.
3만동부터 16만동까지..
지붕 위에서 빼곡하니.
◆ 젓갈 공장 옆에 있는 작은 사당.
- 집 입구에 있다.
◆ 멸치 건조 작업
- 오전에 일을 마쳐야 하니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2인 1조.
◆ 느억맘 재료
◆ 선창가 시장 앞에서 칼 파는 아저씨
- 한국이라면 하나 사오고 싶었다.
◆ 일 마치고 배 위에서 쉬고 계신 어부들.
◆ 아침 산책을 마치고 먹는 퍼보와 분짜.
역시 시장표 맛있다.
옆 테이블의 아저씨가 차도 한 잔 주셨다. 엄청 썼다.
◆ 시장 앞의 노점
◆ 선창에서 직거래.
얘는 상어 종류?
많이 본 생선.
갖 잡아온 멸치를 씻어서 발에 정리하는 모습.
젓갈용인지? 우리처럼 찌지 않고 그냥 햇볕에 말린다.
선창이 바로 건조대로 변신.
한창 줄과 씨름하는 어부들.
◆ 아침을 먹고 들른 노천 까페.
까페 덴 다, 까페 쓰어 다.
맛도 맛이지만 귀여운 1불짜리 까페핀에 내리는 재미가 쏠쏠.
-까페 쓰어 다.
얼음 추가
-왼쪽이 까페 덴.
국경이 국경이니만큼 국적기는 필수인듯.
◆ 선창 앞 시장
- 작지만 아침 찬꺼리는 문제 없음.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이 있다.
◆ 좀 비싸 보이느 새우
시장 잎구 오른쪽은 살아 있는 해산물.
시장 잎구 중아은 숨을 거두신 해산물.
시장 속으로~
생선이 너무 꺼서 칼을 대고 망치로 내리쳐 자른다.
한숨 돌리는 상인들.
이분들 아침 드리랴 손님 받으랴~
잠시 뒤에는 라면 그릇 놓고 물건 파셨다.
시장 전경.
시장 왼쪽 끝에 있는 닭집.
◆ 게
항구로 가는 다리
깟바 어항..
하롱에서 온 배들에서 내린 관광객이 육로를 통해 시내로 내려 오는 길...
◆ 국수 가게
- 이곳에도 작고 아담한 시장이 있다.
사진의 왼쪽..
반미 아주머니..
손님 엄청 많았다. 빵을 불어 구었다.
다양한 종류의 반미
-계란말이, 함박스테이크
-멸치 건조작업
그냥 시장표 간식.
◆ 어물전
- 아주머니 오징어포 맛있다고 사란다.
멸치 내장 발라내는 장업 중
우리 멸치랑은 맛이 좀 다르다
약간 싱겁고?
◆ 오징어포
◆ 마른멸치
시장 전경
여기도 칼...
◆ 시장표 수제어묵
야채를 야채로 묶었다.
◆ 오토바이 주차장(Gửi xeXE: 그이 쌔)
◆ 수제 두부집
얊고 길다. 이것을 직사각형으로 잘라서 판다.
우리나라 두부공장과 만드는 방식이 다르다.
순두부도 있고.
◆ 거리에서 맛본 순두부.
- 한 그릇 사서 먹었는데 가격이 비쌌다.
공장에서 만든 두부 시장에서 판다.
나에게 과일 껍질을 던져 엉덩이를 맞춘 언니들.
서로 자기가 안했다고 발뺌 중.
◆ 길게 생긴 반미.
◆ 사탕수수_(mía: 미어)
- 엄청 길었다.
◆ 한약재 판매상의 작업대.
- 맛있어요~~ "ngon lành: 응온 라인"
◆ 게의 등딱지를 발라내는 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