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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Việt Nam)/하롱 베이(下龍灣)Halong Bay

2015_비엣남(베트남)3_하롱 베이(下龍灣)Halong Bay2

by isanjo 2015. 12. 7.

 

2015_비엣남(베트남)3_하롱 베이(下龍灣)Halong Bay

 

 

우리가 하롱 베이로 알고 있는 곳은 그냥 하롱만 중의 일부이다.

하롱시는 바이 짜이(Bai Chay)에서 3번 버스를 타고 대교를 건너야 나온다.

 

하롱은 어선이 들어 오는 곳, 바이 짜이(Bai Chay)는 유람선 타는 곳.

 


유람선 선착장 입구에 식당.

- 처음 하롱 베이를 오는 관광객이 시내버스에서 내리면 매의 눈으로 쳐다보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다. 가슴에 명패를 차고.

가격표를 제시하며 1일 투어 얼마, 2일 투어 얼마얼마라고...

그냥 무시하고 식당 바로 건너편에 있는 매표소로 가면된다.

매표소 오른쪽에서 바로 구매하면 된다.

 

 

방금 배에서 내린 관광객의 다양한 얼굴 표정에서 느낄 수 있다.

투어 가격의 차이, 크루즈 선박의 차이 등등.

여행사에 따라 제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얼굴들.

 

 

 

 

이곳이 매표소

외국인이 물어보면 오른쪽으로 가서 물으라고 한다.

 

 

 

 

 

 

 

선착장 입구

 

 

 

 

 

 

 

 

 

 

  

선착장 앞에서 하노이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여행객들.

 

 

 

 

 

 

선착장 근처에 있는 유일한 식당.

배가 들어오면 손님으로 미어터진다.

 

 

 

 

 

 

 

 

 

 

선착장 매표소

 

 

 

 

 

 

 

 

 

 

 

 

드디어 유람선 탑승하러 다리를 걸어간다.

너무 오래 기다려 아무 생각없다.

 

 

 

 

 

 

 

 

 

부두 앞에 저런 멋진 섬에 호텔이~

 

 

 

 

 

 

 

 

 

 

 

 

 

 

 

 

 

 

 

 

 

 

 

 

 

 

 

 

 

 

 

 

 

첫번째 들른 동굴

 

 

 

 

 

 

내부가 무슨 놀이공원 같다.

 

 

 

 

 

 

 

 

 

 

 

 

 

 

 

 

 

 

 

 

 

5분정도 보고 동굴을 빠져나오는 이런 광경이.

동굴보다 여기가 좋다.

 

 

 

 

 

 

 

 

 

 

 

 

 

 

 

 

배에서 만남 일본 친구

- 이름은 마사시 사토

짧지만 세계일주 중이라고~ 우리가 깟바에서 내릴 때까지 많은 이야기를 했다.

우리에게 칵테일 한 잔씩을 선물했다.

 

 

 

동굴 투어 후 선상에서

- 이제부터 나름 하롱베이 투어~

 

 

 

 

 

 

 

 

 

 

 

 

 

 

 

 

 

 

◆ 일명 뽀뽀닭 

 

 

 

 

 

 

 

 

 

 

 

 

 

 

 

 

 

 

 

 

 

 

 

 

 

 

 

 

 

 

 

 

중국계 미국 친구, 약간 서양 느낌이 나는 일본 친구 그리고 나.

- 아래로 내려 가니 이친구들이 칵테일을 들고와서 나에게 주고 마시란다.

날도 어두어지고 목도 마른차에 맛나게 마셨다.

이 친구들은 선상에서 자고 계속 여행을 하고

우리는 깟바 섬에 내렸다.

 

 

 

 

 

 

 

 

 

 

 

- 하늘에서 바라본 하롱베이와는 차이가 있지만 나름 재미있는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