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_1_스린 야시장2
# 지하 식당가
- 음식 가게가 많은 것같지만, 막상 몇 명이 운영한다. 대략 4명의 주인이 저 많은 테이블을.
- 굴전 지지는 중. 이 집 주방은 3명이 운영.

- 1층에서 내려오면 이런 골목이 보인다.


# 스린야시장 지하상가
# 지난에 갔던 집을 또 갔다.
- 메뉴판 가격은 장식. 진짜 가격은 가져다 주는 종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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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의 과일가게
- 사장님께 물었다. "일 이렇게 손님이 많아요.".
"아니요. 명절이라 그래요."
내국인이 관광을 와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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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전 만드는 중.



# 다시 밖으로 나왔다. 역시 세븐일레븐 앞.

# 숫불구이 닭갈비. 이 집도 줄이 끝이 안보인다.
- 느낌은 돼지 파이구판(排骨飯)의 고기와 비슷하다. 파파이스 치킨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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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때는 지엔탄(劍潭) 역에서 출발했다.

# 거리의 악사도 게시고.

Jiantan 劍潭站의 마스코드.

# 검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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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베이역
- 여기서 집을 찾기가 외 이리 어려운다.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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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이 표지판으로 찾아간다.

# 지하도 우산 가게
- 예쁜 우산들이 많았으나, 마음이 급해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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