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치집
<2026년 2월 28일>

<2026년 3월 08일>

<2025년 03월 09일>
- 오동나무에 있는 까치는 처음 본다.

<2025년 03월 09일>
- 하늘이 미세먼지로 흐려서 버즘나무에 자리한 까치집이 선명하지 않다.





<2021년 3월 11일> 불광천
- 까치집. 진짜 가장 높은 곳에 지었다.

<2025년 4월 11일>
- 감나무에 있는 까치집은 여기가 처음이다. 물론 주변에 나무가 없으면 나무를 가리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가지고 곧고 가지가 벌어져서 튼튼하게 짓기 수월한 나무어 짓는다.


<2024년 4월 12일>
양옥 가정집 마당에 감나무가 한 그루 있다.
그 나무 꼭대기에 까치집이 있다.
간 큰 까지치와 마음이 큰 주인의 마음이 느껴진다.
감나무에는 새싹이 돋고 있었다.
알고도 모르는척 넘어가는 것이리라.
까치집은 허문다고 뭐 큰 득이 있으랴.
어차피 까치밥도 남겨 주는데.
편하게 쉬면서 먹을 만큼 먹고 남겨 주겠지.


<2024년 4월 14일>

<2025년 8월 10일>
- 소나무의 까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