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죽나무
<2025년 01월 05일>
- 이 것이 증산동에 마지막으로 보는 참죽나무 열매일 것이다.




<2025년 4월 03일>
- 나무에 열매가 다닥다닥 달려 있다.

<2026년 4월 07일>
- 가지 끝에 싹이 조금 보인다.

<2025년 4월 11일>


- 열매가 특이하다. 껍질을 까보면 마치 딱딱한 스치로폼 느낌이다. 폭신하다.

<2025년 4월 24일>
- 1주일 사이에 잎이 크게 자랐다.


<2025년 4월 25일>


<2025년 5월 04일>



<2025년 5월 12일>

<2025년 5월 25일>
- 이제는 어릴 때와 같은 나무인지 구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잎이 무성해졌다.

<2025년 6월 05일>


<2025년 7월 03일>
- 올해 새로 올라온 가지는 녹색이다.


<2025년 7월 28일>



<2025년 11월 11일>
- 꽃이 피었을 때 카메라고 입원중이라 찍지 못했다. 핸폰으로 찍었지만 너무 높아서 열매가 보이지 않았다.





<2025년 11월 18일>



<2025년 12월 09일>
- 영하 10의 날씨가 3일 정도 지속되자 잎은 모두 떨어지고 열매만 남았다.

<2025년 12월 1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