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8월 15일
◆ 개장미


◆ 고광나무
- 피는 시기를 모를만큼 계속 핀다.


◆ 꽃댕강나무



◆ 나도샤프란

◆ 능소화
- 비를 맞으니 색이 더 영롱하다.


◆ 닥풀
- 홍수에 쓸려가지 않고 비가 오는 중에도 다시 꽃을 피웠다.




- 2시간 뒤에 갔더니 꽃이 지고 있었다.


◆ 달맞이꽃

- 마치 2마리 나비가 풀에 앉아 있는 착각이 든다.

◆ 대추나무_사과대추

- 아픈 대추나무
- 마치 연녹색이 봄철의 회화나무잎을 연상하게 한다.




◆ 매리골드

◆ 맥문동(麥門冬)

◆ 목수국(木水菊)

◆ 무궁화_겹분홍

◆ 무궁화_겹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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