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11월 25일
◆ 개나리
- 꽃이 지면 개나리인지 알 기 어렵다. 잎이 지면 더더욱 어렵다. 개나리 잎 단풍도 나름 운치가 있다. 노란색과 자주색.

◆ 미국미역취
- 영하의 날씨에 죽기는커녕 초록잎이 더 무성해지더니 연노랑 꽃을 피우고 있다.

◆ 감나무와 달


◆ 까마중

◆ 국화

◆ 삼잎국

◆ 자주갓
- 배추보다 더 추위를 잘 견딘다.

◆ 쥐똥나무
* https://donghong.tistory.com/5858


◆ 꽃범의꼬리

◆ 끈끈이대나물


◆ 남천(南天)

◆ 마가목
- 잎에 단풍이 들어 열매가 잘 보이지 않는다. 잎이 지고 열매만 남았을 때를 기다린다.



◆ 뉴기니아 봉선화

◆ 대추나무와 달.
- 11월에 대추도 열려 있고, 아침인데 달도 남아있다.



# 돌다리
- 청둥오리

◆ 두충나무


# 잎사귀
- 두충나무 잎은 낙엽이 지지 않은 녹색잎을 따서 손으로 주무르면 쉽게 부서진다.



- 열매
- 볼록한 모양에 씨앗이라는 것을 느낀다. 혹시나 씨앗을 모양을 보려고 열매를 까보면 열매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잡아 당기면 끈끈끈하고 질긴 하얀 섬유질이 늘어난다.


# 수피(樹皮)


# 루드베키아


- 올해는 더이상 꽃이 피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낮의 온도가 15도 이상 3일이 지속되자 다시 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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