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_2025년 11월 26일 #S22
◆ 황매화_지당화
- 봄에 피는 꽃이 가을에도 피더니 겨울에도 예쁜 겹꽃을 피웠다.


◆ 목수국(木水菊)
- 이 목수국은 가지 맨 끝에 꽃이 핀다.


◆ 벚나무 단풍



◆ 뽕나무
- 누가 오디는 봄뽕에만 열린다고 하였는가. 상식이 무너지는 순간이다. 눈으로 보고도 이제껏 믿었던 신념이거짓이라니.



◆ 사루비아(Salvia)
- 11월에 꽃이 피고 있다.



◆ 상추_상치_생채(生菜)


◆ 수국(水菊)

◆ 마늘
- 감나무 잎이 떨어지면서 자동으로 이불이 되어 주었다.

◆ 맥문동
- 열매도 지쳤는지 쓰러지고 있다.

◆ 민들레
# 하얀민들레
- 하얀 민들레는 겨울에 꽃이 잘 피지 않는다.

# 노랑

◆ 임파첸스( Impatiens)
- 봉선화의 일종이다.



◆ 고추잠자리
- 죽었는지 살았는지 1.0으로 사진을 찍어도 고개도 까딱하지 않았다.

◆ 차조기_소엽(蘇葉)

◆ 천사의나팔


◆ 호박_동그리.




어릴 때부터 쭈글쭈글하다.

◆ 두충나무
- 씨앗이 다 익었다.

- 두충 씨앗을 보려고 껍질을 깠는데,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늘어난다. 녹색일 때는 더 잘 늘어났다.
'잡동산이 > 꽃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기네 꽃이야기 2025년 11월 28일 (0) | 2025.11.28 |
|---|---|
| 더기네 꽃이야기 2025년 11월 27일 (0) | 2025.11.27 |
| 더기네 꽃이야기 2025년 11월 25일 (0) | 2025.11.25 |
| 더기네 꽃이야기 2025년 11월 24일 (0) | 2025.11.24 |
| 20. 소설(小雪)에는 어떤 꽃들이 피어 있을까요? (0) | 2025.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