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기네 꽃이야기 2025년 12월 09일
◆ 갈대


◆ 감나무 대봉





◆ 꽃댕강나무
- 하얀 꽃이 얼어서 투명해지면서 말랐다.

◆ 남천

◆ 담쟁이덩굴

◆ 라일락
- 벌써 싹이 통통해졌다.

◆ 루드베키아
- 이제는 추위에 지쳐서 고개를 떨구었다.


◆ 목련
- 신이화가 햇살에 눈처럼 빛난다.



◆ 미국미역취

◆ 배풍등

◆ 붉은병꽃나무
- 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마르기 시작했다.



◆ 산수유



◆ 소나무



◆ 조팝나무 단풍

◆ 청화쑥부쟁이
- 꽃이 얼었다.



◆ 칸나
- 빨간 꽃이 얼어서 색이 탁하게 변했다.

◆ 페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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