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연사진/목본식물

감나무 대봉

by isanjo 2025. 12. 7.

# 감 대봉1_곶감

 

<2022년 03월 09일>

- 작년에 익을 홍시가 아직도 붉은색을 내며 끝까지 매달려 버티고 있다.

 

- 검은색으로 바랜 대봉 홍시

 

<2022년 03월 22일>

 

<2021년 03월 11일>

- 겨울을 견디지 못하고 감은 꼭지만 남긴 채 서있다.

 

 

- 좀더 버틴 가지에는 마른 감이 매달려 있다. 올 봄이 지나면 새끼감의 훌륭한 거름으로 변할 것이다. 

 

- 1년 생 대봉 감나무

 

 

 

<2021년 4월 08일>

 

 

<2021년 4월 09일>

 

 

<2021년 04월 10일>

 

<2021년 4월 16일>

 

- 아직은 붉은색이다.

 

<2021년 4월 18일>

 

<2021년 4월 21일>

 

 

<2020년 4월 18일>

 

 

 

 

◆ 떨어진 감꼭지

 

 

 

◆ 감꽃

 

 

◆ 고목에서 솟아난 새순

 

 

 

 

 

 

 

 

 

<2024년 5월 03일>

 

<2019년 5월 26일>

 

<2022년 06월 10일> Q9

 

- 자동 낙과된 애기 대봉. 이 아이는 썪어서 형제와 어미감의 거름이 될 것이다.

 

 

<2019년 7월 10>

 

<2025년 8월 26일>

 

# s22

 

<2021903>

 

 

<2025년 09월 15일> #S22

 

 

- 감이 붉게 익기 시작한다.

 

 

 

 

 

 

- 드디어 붉은 노을이 되었다.

 

 

 

 

 

 

 

 

 

 

 

 

 

 

 

 

 

 

 

 

<2022년 9월 30일>

 

 

- 감나무 아래 옷걸이에 걸린 안내문

* "감, 올해는 손대지 마세요"
참 친절하고 따뜻한 주인이다.

 

<2025년 9월 30일> #S22

- 몇일 뒤 가 봤더니 누가 따가고 없었다.

 

<20211002>

 

<2022년 10월 06일>

 

 

<2025년 10월 21일> # S22

 

 

<2022년 10월 22일>

 

 

 

 

<2025년 11월 02일> #S22

 

 

<2025년 11월 03일> #S22

 

<2025년 11월 08일> #S22

 

<2025년 11월 13일>

 

 

 

 

 

 

 

<2025년 11월 18일>

- 잎이 마르고 있다.

 

<2022년 11월 19일>

- 올해는 날이 따뜻해서인지 몰라도 11월 중순인데도 나무에 감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물론 홍시는 눈 씻고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 동네 감나무에도 먹음직스럽게 열렸다.  

시장에 가보니 다른해보다 싸기도 싸다 큰 것이 10개 5000원...

 

 

<2025년 11월 21일> #S22

 

<2025년 11월 22일>

 

<2025년 11월 27일> #S22

- 지나가는 아주머니왈. "이 집 주인 인심 넉넉하네. 까지밥을 저렇게 많이 남겨놓고."

아직 된서리가 안 내려 따지 않은듯하다.

 

<2025년 11월 30일>

- 다경헌(多慶軒) 감나무

 

 

 

 

 

 

# 까치밥 까치가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새가 먹던 흔적이 있다.

 

<2025년 12월 04일>

 

<2025년 12월 07일>

 

<2025년 12월 14일>

 

 

 

 

 

 

<2025년 12월 18일>

- 대봉감을 하나도 따지 않은 집이 있는 반면.

 

- 1개만 남은 집도 있다.

 


 

 

 

'자연사진 > 목본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뽕나무  (0) 2025.12.07
장미 노랑 혼합  (0) 2025.12.07
장미 흑장미 2 겨울장미  (0) 2025.12.02
장미 연분홍  (0) 2025.11.30
살구나무 분홍 살구꽃1  (0)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