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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진/초본식물

호장근(虎杖根)

by isanjo 2026. 4. 30.

# 호장근(虎杖根)

- 이름도 참 재미 있다. 누가 먹어봤는지 맛이 얼마나 쓰다고 "고장(苦杖)", 까마귀가 이 풀이 힘이 없어서  밟지 않는 것을 보았는지 "오불답(烏不踏)," 호랑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범+승아'라고도 부른다.

 

<2024년 4월 13일>

 

 

 

 

 

 

<2025년 04월 13일>

 

 

 

 

 

 

<2022년 4월 17일>

- 소리쟁이 비슷한데 약간 다르다.

 

 

 

 

 

<2024년 4월 25일>

 

 

<2026년 4월 29일>

 

 


<2024년 5월 11일>

- 자라서 말랐을 때는 딱딱하지만 어린 녹색일 때는 속이 비어 쉽게 부러진다.

 

<2020년 5월 15일>

 

- 가지와 잎이 초록색으로 변하니, 전혀 다른 모습니다.

 

 

<2025년 12월 18일>

- 잎이 갈색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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