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_01_타이베이10_진궈스(金瓜石)
# 965번 버스 종점이 진궈스이다. '김과석차참'이라고 되어 있는 입구가 아니고, 가게이다.
관람하는 코스는 왼쪽으로 가야한다. 막상 들어가면 앞에 거다란 편의점도 있다.

# 일제시기 만든 관사를 보수해 박물관으로 사용한다. 입구에서 표를 확인하고 손등에 스템프를 찍어준다. 슬리퍼를 신고 방을 구경하고 다시 입구로 나온다.

# 입구에서 80원짜리 표를 보여주면 이런 도장을 손에 찍어 준다.
너무 선명해서 스펀 폭포를 갔다와서 저녁을 먹을 때까지도 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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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 목용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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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 이 때문해도 화장실과 목욕탕이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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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실


# 또 다른 관사

# 훠궤 용기도 보인다.





# 재봉틀.


# 방안에 있는 화로.

# TV

# 지하실
- 면적이 크지는 않다. 작은 구덩이 정도.



# 막상 박물관에는 크게 볼 거리는 없고, 광산의 역사에 대한 사진과 복원 모습 등이 전시되어 있다.

# 진과스 안내판


# 갱도 입구에 있는 기관차 엔진
- 갱도에 가려면 또 85원을 내야 한다.



# 왼쪽 다리를 건너면 관제당(觀濟堂)이 나온다.





- 관제당에 있는 석상.
- 막상 앞으로 갔더니 보이지 않았다.


# 관제당 전경.



- 안개와 비 때문에 석상 모습이 더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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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앞이 타이베이, 루이팡 가는 버스 종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