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산역에서 와산교 가는 불광천 의자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아침에 귤을 까기 시작했다. 점심을 먹고 3시쯤 지나가다 보니 귤껍질 2개가 나뒹굴고 있었다. 가져 올 때는 검은비닐에 가져 오고, 갈 때는 왜 담아가지 않았을까?

# 증산동사무소_증산동주민센터 부근에 차 한대가 주자를 멋지게 했다. 오늘 이 길을 오간 수 많은 사람들을 눈과 입을 그냥 두지 않았을 것이다. 저 분 때문에 수 많은 분은, 찾길로 돌아서 가야했다.
이 분에게 전화를 걸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길 넓은데 돌아가면 되지 왜 사람을 오라가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