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일락_자주
- 자주 라일락도 자목련과 비슷하게 1년에 두 번 핀다. 4월에 피고, 10월에 피고...
<2026년 2월 18일>

<2026년 2월 19일>

<2026년 2월 25일>

<2026년 3월 01일>

<2026년 3월 03일>

<2026년 3월 07일>

<2026년 3월 12일>

<2020년 3월 14일>
- 보라색 꽃몽오리가 피어난다. 마치 파란색에서 보라색으로 익어가는 오디와도 닮았다.
1주일 뒤면 예쁜 보라색 꽃이 피리라.

<2022년 3월 16일>


<2026년 3월 18일> 집에서 경노당 가는 길 왼쪽

<2021년 3월 18일> 증산동
- 이쪽은 아직 싹만 있고 꽃대가 없다.


<2026년 03월 19일>
- 색이 진해졌다. 3일 뒤면 필듯하다.

<2026년 3월 20일>



<2022년 3월 23일>

<2026년 3월 24일>

<2020년 3월 25일>
- 어느덧 연봉홍 라일락꽃대가 얼굴을 내밀었다. 작년보다 색이 연하다.

<2023년 3월 26일> 응암오거리 부근


# 증산동 섭이네 옆

<2020년 3월 28일> 증산동

<2023년 3월 28일>

<2020년 3월 30일>


<2023년 3월 30일>


<2021년 4월 01일>
- 증산동 분토골 공원

<2023년 4월 01일>


<2020년 4월 02일>

<2021년 4월 04일>


<2026년 4월 04일>


<2024년 4월 05일>



<2021년 4월 07일>


<2026년 4월 07일>

<2020년 4월 08일>


<2021년 4월 09일>

<2023년 4월 09일>
- 꽃 모양이 너무 특이하다.


<2020년 4월 10일>


<2025년 4월 10일>

<2025년 4월 12일>
- 라일락이 활짝 피었다.

<2020년 4월 15일>


<2020년 4월 18일>

- 지는 꽃도 아름다울 수 있다.

<2025년 4월 19일>

<2023년 4월 21일>
- 자연의 변화와 조화. 진 것과 핀 것.

<2019년 5월 23일>
- 꽃이 지고 가지에는 곁순이 나왔다.
- 몇백년 된 자주색 라일락
<2020년 10월 29일>
- 10월 말에 핀 자주 라일락. 누가 11월에 라일락이 필 줄 알았겠는가. 햇살이 따뜻한 골목 어귀의 화분에 잎은 없고 꽃송이만 만발하였다.




<2020년 12월 01일>

<2025년 12월 03일>
- 잎이 얼기 시작했다.

<2025년 12월 04일>
- 잎이 추위에 얼었지만 새싹은 한창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