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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中国)China/윈난(雲南Yúnnán)

2017_윈난_시솽반나Xīshuāngbǎnnà1_찡홍景洪Jnghong

by isanjo 2017. 12. 14.

2017_윈난_시솽반나1_찡홍景洪

 


# 찡홍(景洪) 경홍


 

- 쿤밍역에서 남부터미널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만난 아이와 엄마.

 



◆ 쿤밍 남부 터미널  

 

 


◆ 찡홍

- 자고 나니 찡홍~~??

- 찡홍 터미널 건너편에서 윗쪽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찡홍농산물시장.

길가에서 들어가면 있는 첫번째  분식집.

 

◆ 딱 보면 삼포만두.

 

 

◆ 예쁜 옥수수

- 껍질을 벗겨서 판다.

 

 

◆ 기름에 잘 튀긴 삼겹살.

 

 

◆ 식물?

 

 

◆ 죽순과 떡?

 

 

◆ 안먹어봐도 두부

 

 

◆ 운남하면 토마토.

 

 

 

◆ 호떡?

 

 

12월 중순에 모종.

 

 

골목을 돌아서면 과일가게.

 

 

 

 

 

 

 

 

 

 

◆ 토란?

 

 

 

 

까서도 팔고, 알을 따서도 판다.

밥에 넣기 편한게 최고.

 

 

 

 

 

 

 

 

 

피망도 있고~

 

 

 

호박과 동과를 최소 단위로 판매.

 

 

 

 

 

 

◆ 은행과 연실

 

 

은행의 끝이 좀더 길고 뾰족하다.

 

살아 숨쉬는 창란강(메콩의 상류)의 물고기...

 

 

 

◆ 콩비지.

 

 

 

◆ 간단한 김치들.

 

 

 

 

 

 

◆ 피두부.

 

 

◆ 고사리와 미나리.

 

 

◆ 소시지.

- 중국식 소시지_샹장.

마음은 적응했는데 입은 아직 맛에 응하지 못했다.

 

 


◆ 살아 있는 물고기  

 

 

 

 

반찬 가게

 

 

◆ 귀여운 호박들.

 

 

◆ 찡홍 농산물시장

- 이 건물 지하가 진짜 시장.


◆ 동과


◆ 버섯  

 

 

◆ 유빙(乳餠)_치즈

 

 

 

◆ 콩싹(豆芽)

- 콩나물 보다 길이가 짧다.

 

 

◆ 애기 옥수수

 

 

◆ 바나나 꽃

 

 

◆ 우렁


◆ 모과  

 

 

 

◆ 번데기.

- 쭈꿀쭈꿀하지 않고 통통하다.

 

 

◆ 삶은 소머리?

 

 

◆ 얼갈이 배추.

 

 

 

 

◆ 아점 

-쿤밍에서 15시간이나 걸려 도착한 찡홍에서의 첫 끼니.

시장에서 사온 애기 고동에 토마토계란볶음...

 

 

 

 

소세지 준비를 위해 내장 바나나 잎을 이용해서 손질 중.

 

 

 

 

◆ 성익반관(誠益飯館) 

- 이 식당 이름은 너무 높은 곳에 있어 찾기가 힘들다.

 

 

◆ 시솽반나해방기념비

- 누가 어디에서 누굴 해방시켰다는 것이지...

 

 

 

 

 

기념비 뒤에 동물원이 있다.

 

 

 

 

 

◆ 강 건너 시솽반나풍경구

- 큰 탑하나 덜렁. 입장료는 없다.

우리네 유원지와 비슷.

 

 

 

 

 

 

 

 

 

 

 

◆ 시내 공작호(孔雀湖) 주변

- 토요일에 어르신들의 연주가 있다.

 

 

 

 

◆ 악보

- 노래 제목이 매화의 눈물.

 

# 늙지 않는 초원

 

 

 

 

 

◆ 중국식 햄버거.

 

 

이 빵을 구운 후 칼로 반을 가르고 그 속에 다진 고기와 약간의 국물을 넣는다.

처음 먹어봤는데, 별미.

 

 

 

 

◆ 학교 부근의 식당가

- 건물 안에는 다섯개의 작은 가게가 있다.

정면에 가장 넓은 백반집이 있고, 왼쪽 앞쪽에 마라탕, 다음이 면과 과일후식, 오른쪽 앞쪽에 꼬치집, 다음에는 국수집(미시엔), 안쪽에 백반집과 함께 운영하는 볶음요리 가게.

11시30분부터 시작하는데 손님이 진짜 많았다.

여기서 아점 먹고, 노트북 찾고 다시 저녁도.

 

 

 

 

반찬을 선택하면 각각 적당량을 담아주신다.

포장은 기본.

 

 

 

 

이 밥상이 9원(1,500원).

밥 조금 1원, 많이 2원.

 

 

 

 

 

◆ 꼬치집.

- 주로 저녁에 활기...

 

 

주로 후식.

 

 

마라탕. 약18원정도.

 

 

 

1층 중앙과 2층에 식탁이 있다. 2층에는 방도 있다.

 

 

마라탕 재료.

모든 식당이 집에서 재료를 준비해 와서 당일 팔고 끝.

 

 

 

2층에서 바라본 꼬치집.

 

 

2층에서 바라본 국수집.

 

 

2층에서 바라본 백반집.

 

 

2층에서 바라본 마라탕집.

 

 

 

 

 

 

 

 

12월 중순에 학생들은 반팔에 반바지.

우리는 내복에 잠바까지...

 

 

 

 

◆ 남약원 입구

- 남약원은 중국과학원 약용식물학연구소 안에 있었다.

겉에서는 간판이 보이지 않는다.

 

 

 

 

 

 1인 30원.

1시간이면 찬찬히 구경할 수 있다.

관광객은 우리 빼고 거의 없었다. 가끔 단체로 소풍 온 어린이들만...

 

 

 

 

 

 

 

 

 

 

 

 

 

 

 

뿌리가 독특하다.

 

 

 

 

 

 

 

 

꽃이름이 계란꽃?

 

 

선인장 종류.

 

 

 

 

 

용과.

 

 

 

 

 

 

 

 

 

 

 

엄청 큰 망천수 한 그루.

 

 

 

 

 

 

 

 

 

 

 

 

 

 

 

 

동남아 야생에서 많이 본 식물

줄기는 가지 비슷하고 열매는 토마토 비슷.

 

 

 

 

 

 

옛날 표지석.

최근 들어서 소수민족 언어를 병기하기 시작.

 

 

 

 

 

 

 

 

 

 

 

 

 

 

 

 

대추야자.

 

 

 

동네 시궁창에 있기에 예쁜 꽃이 참 불쌍해서 씨를 받아 밭에 심으려고 했었는데,

애는 여기서 이런 대접을 받고 있었다.

돌아오는 봄에는 씨앗을 받아 화단에 좀 심어봐야겠다.

한편, 반대로 집에서 대접받으면 자라던 알로카시아가 있었는데, 홍콩 야산에 갔다니, 시궁창에 지천으로 널려 있었다. 거기다 꽃도 함께 피어 있었다.

 

 

 

 

 

 

작업하는 직원들이 다니는 후문.

문에서 왼쪽으로 가면 길이 없고, 오른쪽으로 가야 대로가 나온다.

 

 

 

 

 

 

 

 

 

직원 숙소에서는 약주를 담아 팔기도 한다.

 

 

 

 

 

여기가 후문 경비실. 현재는 지키는 사람이 없다.

 

 

 

대로 앞에 있는 숙소 경비실.

아저씨 혼자 조용히 계신다.

 

 

길가의 뻥튀기 상인 부부.

 

 

 

 

 

 

 

 

 

 

 

 

아몬드 비슷한 씨앗.

 

 

 

 

 

 

 

 

아침에 노트북을 맡긴 수리점.

12시에 오래서 넉넉히 2시에 갔더니, 영문 윈도를 깔았는데, 네트웍이 안 된다고, 다시 중문을 깔아주겠다고 6시쯤 오라고...

우리는 다시 근교 원시삼림공원을 갔다.

 

 

 

 

시간이 애매해서 찡홍 원시삼림공원으로 갔다.

늘 그랬듯이 모르면 갈 때 택시 올 때 버스.

택시 40원 버스 5원.

 

 

 

 

 

 

 

 

 

 

 

 

 

 

 

 

-떡차

편도 40원, 왕복 50원.

왕복을 끊으면 표가 남는다. 적당히 보고 걸어오면 편도로 충분.

한 번 탈 때마다 부권을 뜯어간다.

3군데에서 내려 찬찬히 걸어와서 다음 코스에서 타면 된다.

 

 

이 친구가 공연시간과 관련해서 관란 순서를 알려줬다.

늦게 가면 공연을 못볼 수 있으니...

우리는 맨 위의 원시림을 올라 갔다 차례차례 내려오는 길을 택했다.

결국 부권6을 쓰지 못했다.

 

 

입구에 있는 연못.

공작과 함께 사진 찍는데 20원?

 

 

 

 

 

 

소수민족 언니들.

 

 

 

 

돈을 받고 하는데도 썩 기뻐 보이지 않는다.

 

 

신난 여행객 아저씨...

 

 

이 양반 밥값한다. 나름 대중을 웃긴다.

 

 

광장을 지나면 상가 건물이 있다.

물건을 구경할 것이 아니라면 오른쪽 대나무 길로 가시길...

 

 

화장실 앞에 있는 입구표시.

 

 

 

 

 

관후대 觀猴臺

입구 바로 앞에 원숭이들이 놀고 있다.

대부분 여기서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듯.

 

 

 

 

 

 

 

 

 

짚라인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집라인 1인 160원(27,000원)

 

 

 

 

 

산책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나무.

 

 

 

 

 

 

 

짚라인 입구 다리.

 

 

 

 

 

 

맨 왼쪽에 친구 뭐 재미있는 구경이 있나보다.

집에 와서 사진 정리하다 알게되었다.

 

 

 

 

 

 

통행이 금지된 B구역.

 

 

 

집라인 타는 곳. 매표소.

 

 

 

 

 

 

 

관후대 전경

 

 

 

 

 

 

 

 

 

 

 

 

 

 

 

 

 

 

 

 

 

 

 

 

 

 

 

 

 

 

 

 

 

 

 

 

코끼리 등에 타고, 코에 타기 30원, 한바퀴 돌면 80원.

 

 

 

 

 

 

이 친구는 선수

꼬끼리를 탄다고 하기에 저렇게 다니는 줄 알았더니,

코끼리 등 높이 마루에서 천을 깐 등에 살짤 올라 사진 1장 찍고 내려오면 끝.

 

 

 

 

 

 

 

 

 

 

 

 

 

 

 

 

 

 

 

 

 

 

 

 

 

 

 

 

 

 

 

 

 

 

 

 

 

 

 

 

 

 

 

허름하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꼬치집.

좀 어둔 것이 흠...

두 노부부가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