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산이464 안내문 장사하는 분 중에 이런 분이 늘어가고 있다. 지난 번에 나이 드신 사장님이 이렇게 써 놓았는데, 얼마 뒤 젊은 사장님도 허리 수술을 했다고.... 2019. 7. 17. 개울가의 오이 # 개울가의 오이 - 개울에 개똥 오이가 자라고 있다. - 꽃에는 나비도 앉아 있다. 2019. 7. 10. 텃밭 # 텃밭 - 토마토와 고구마 2019. 7. 3. 비둘기 나무 # 비둘기 나무 - 작은 소나무 두 그루에 비둘기 50마리가 편을 나누듯 나란히 앉아 있다. 2019. 7. 2. 저녁의 거리 # 저녁의 거리 2019. 7. 1. 텃밭2 # 텃밭2 - 텃밭 가는길_ 증산동 2019. 6. 23. 텃밭 # 텃밭 - 내일이면 사라질지 모르는 텃밭을 보고 있자니 만감이 교차한다. 뒷산의 공기가 좋다면 웃돈을 주고 이곳에 아파트를 팔고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19. 6. 18. 흙과 물 흘과 물만 있으면 나는 어디서든 살 수 있다. 2019. 6. 12. 5월 어느날 5월 어느날 ◆ 담쟁이덩굴 - 돌담에 막 가지를 펼치고 있다. ◆ 몇년 후면 사라질 문패_연서중학교 ◆ 이 마을도 재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사라진다. ◆ 연서중학교 체육관 - 여기서 늘 투표를 했다. 2019. 5. 27. 5월 어느날 반홍산 # 반홍산 - 산에서 다람쥐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 산길을 따라 맨발로 걸으면 뇌에서 무엇이 움직이는 느낌이 든다. - 삶에서 죽음으로 - 하나에서 둘이 되고 둘에서 열이 되어 흙으로 돌아간다. - 나뭇가지에 청솔모가 있다. 2019. 5. 26. 2019_5월 어느날 2019_5월 어느날 ◆ 방치 옥상 - 방치해둔 곳에서 자연스럽게 자른 꽃들 어디선가 날아온 민들레는 한 달 동안 꽃을 피웠고, 다시 홀씨가 화분에 뿌리를 내리려 앉았다. 씀바귀도 한 달 내내 노랗고 예쁜 꽃을 피워주었다. ◆ 동거 - 작년에 밭에서 옮겨 심은 들개의 씨앗이 떨어져 자연스럽.. 2019. 5. 18. 2019년 5월 늦은봄 2019년 5월 늦은봄 ◆ 인도에 높여 있는 양 한마리 - 몇십년 동안 늘 한쪽만 바라보고 있다. ◆ 고무통에 심은 강남콩?? ◆ 나름 다랑이밭 2019. 5. 7. 2019년 5월 어느날의 풍경 2019년 5월 어느날의 풍경 ◆ 응암동 대림시장 감자국거리 - 막상 감자탕집은 몇 개 없다. ◆ 화단의 꽃들 - 봄을 말하기라도 하듯 그들의 색깔이 너무 곱다. ◆ 읍내 장터 분위기의 소박한 가게 - 서울 응암동 한복판에 있는 만물상. 잡화, 화장지, 테프, 장갑, 포장재로, 소금, 항아리, 비닐.. 2019. 5. 5. 2018_여름 개울 ◆ 불광천 - 증산교에서 바라본 북한산_4월 중순 ◆ 아귀 모양 인공섬 2018. 7. 24. 이전 1 ···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