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물관/베이징 중국국가박물관

2024_0820_베이징국가박물관18_4층 북19_중국고대옥기2

by isanjo 2024. 12. 5.

2024_0820_베이징국가박물관18_4층 북19_중국고대옥기2

 

◆ 조문석경(鳥紋石磬)_새 무늬를 새긴 석경.
- 상나라 (기원전 16세기경 ~ 기원전 11세기) 1976년 허난성 안양시 부호묘 출토.
경은 일종의 편(片) 형로 여러 개의 구멍이 있는 석재를 매달아 두드리는 타악기로, 고대의 종교의례에서 유래되었다. 왕조가 출현한 이후 경(磬)은 권력 귀족계측의 전당에서 잔치ㆍ종묘의 제사ㆍ조빙(朝聘) 예의 활동 중에 연주하였는데, 국가의 형상과 통치자의 신분ㆍ지위를 상징하는 의식 도구가 되었다.

 

 

 

◆ 척(戚)
- 이리두문화(二里頭文化:얼리터우 문화)

- 기원전 18세기경~기원전 16세기.
- 가장자리에 이빨 모양의 장식이 있는 구부러진 월(鉞)은 또 척(戚)이라고 칭한다. 척은 일반적인 월에 비해 좀더 화려하고 수준이 좀더 높은 예기이다. 척의 양식은 용산문화에서 유래되었으며 하(夏)나라와 상(商)나라 시대를 계승 완성되었습니다. 이 옥기는 이미 가장자리 장식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 수면문부(獸面紋斧)_짐승 얼굴 문양이 새겨진 도끼

- 상나라(기원전 16세기경~기원전 11세기경)
- 1976년 허난성 안양시 은허 부호묘에서 출토.
-  도끼 중앙의 부조는 청동기의 동물 문양과 유사하여 청동 문식을 옥기제작에 미친 영향이 매우 컸음을 알 수 있다.

 

 

◆ 결형룡(玦形龍)_결 모양 용.
- 신석기시대 홍산문화(기원전 4500년~기원전 3000년경)

 

 

◆ 결형룡(玦形龍)_결 모양 용.
- 신석기시대 홍산문화(기원전 4500년~기원전 3000년경)

- 랴오닝성 조양 우하양(牛河梁) 출토.
- 용은 일종의 뱀의 몸과 짐승의 머리를 가진 신화 속의 짐승이다. 중국 각지역의 신석기시대의 문화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난다. 홍산문화의 용은 비교적 일찍 등장했는데, 깍지 모양과 'C'자형  두 가지 모양으로 나누어진다. 그 형상은 돼지, 곰, 호랑이, 사슴, 말머리와 뱀몸의 조합 등이 있다. 또 학자들은 용은 모종의 동을 배태한 형상으로 변화와 재생의 함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큰 옥룡은 신을 상징하며 제사 활동에 사용되는 중요한 법기(法器)이며, 작은 옥룡은 무당이 몸에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데 모두 마력이 있느 패물이다.

 

 

◆ 결형룡(玦形龍)_결 모양 용.
- 신석기시대 홍산문화(기원전 4500년~기원전 3000년경)

- 1985년 길림성 농안(農安) 좌가산(左家山) 출토.

 

 

◆ 신명문종(神面紋琮)_신의 얼굴 문양을 새긴 종(琮:옥홀)
- 신석기 시대 양저문화 (대략 기원전 3300년~기원전 2300년)
- 종(琮)은 신상(神像)을 조각한 팔찌에서 생겨났다. "천원지방: 하늘은 둥글고 땅은 둥글다"는 우주적 개념의 영향을 받아, 신상의 도안은 차츰 방각형(方角形:사각형과 각진 형태)로 형태로 변해갔고, 팔찌도 점차 안쪽은 둥글고 바깎쪽은 각이 진 종(琮)으로 진화했다. 종은 한 번 꺾이거나 또는 여러 번 꺾인 것 등 형식이 동일하지 않은데, 이것은 무당이 하늘과 땅을 통하게 하는 일종의 법기(法器)이다.

 

 

# 초가옥척문화(肖家屋脊文化)
- 초가옥척문화는 또 '후헉가하문화(後石家河文化)라고도 불린다. 대략 기원전 2200년부터 19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주로 양쯔강 중류의 강한(江漢) 평원에  분포한다. 옥기의 형태는 주로 기하학적 모양과 사람과 동물 형상으로 일반적으로 같지 않은 신비한 의미를 대표하는데 모두 무술(巫術)에 사용되는 법기(法器)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칼, 도끼[鉞], 장(璋), 종(琮), 벽(璧) 등 의례용 기물들이 있다.

 

 

◆ 용형식(龍形飾)_용 모양 장식.
- 신석기시대 초가촉척문화(기원전 2200년~기원전 1900년)
- 1955년 후베이성 ​​천문시(天門市) 라가(羅家) 백령(柏嶺) 출토.

 

 

 

◆ 조수황(鳥首璜)_새머리 모양 황(璜:서옥)
- 1955년 후베이성 ​​천문시 라가 백령 출토.
- 새의 머리에 관을 쓰는 것은 신성한 새의 특징이다. 동물 형상으로 황(璜) 모양의 기물 양쪽 끝을 장식하는 형식은 능가탄문화(凌家灘文化)에서 이미 나타났는데  상나라와 주나라 이후 널리 응용하게 되었다.

 

 

 

◆ 호두(虎頭)_호랑이 머리
- 신석기시대 초가옥척문화(약 기원전 2200년~기원전 1900년)
- 호랑이 머리는 초가옥척문화 옥기의 대표적인 형태 중 하나이다. 상고시대 신령의 형상은 대부분  야생 동물에서 기원되었으며,  신성(神性)의 발현은 동물 습관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와 관련이 있다. 먹이사슬의 최상위에 있는 일부 동물인 호랑이, 매 종종 추상적으로 용맹함을 형상하기 위해 동그란 눈과 발톱과 이빨을 강조하여 종종 사람들은경외심으로 숭배하여 신통력을 얻기를 기대한다. 어떤 동물은 또 신화속에서 부족의 선조로 신격화되기도 한다.

 

 

◆ 봉형패(鳳形佩)_봉황모양 장신구.
- 신석기시대 초가옥척문화(약 기원전 2200년~기원전 1900년)

- 1955년 후베이성 ​​천문시 라가 백령 출토.
- 조류는 하늘을 날기 때문에 하늘과 땅 사이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으며, 귀를 기쁘게 하는 다양한 소리를 내기도 하고 또 새벽을 알리기 위해 울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많은 신석기문화에서는 조류가 신의 사자라고 여겼으며 따라서 새를 숭배하기 시작하여 많은 신석기문화에서 새와 새 모양의 문양과 장식이 나타난다.

봉황[불사조]은 길고긴 꼬리 깃털을 가지고 있으며 그 원형은 공작이나 꿩에서 유래했을 수 있다. 이 봉황 모양의 장신구는 초가옥척문화 옥 조각을 대표하는 최고의 수준으로 "중국 제일 봉황"이라고 칭ㄷ한다. 상나라 부호묘 속에서 출토된 옥봉황은 모양이나 문양 양식 면에서 이 장신구와 상당히 비슷하여 이 또한 동시대의 옥의 재질 중 최고일 것이다.

 

 

인면형식(人面形飾)_사람 얼굴 모양 장신구.
- 신석기시대 초가옥척문화(약 기원전 2200년~기원전 1900년)

- 1955년 후베이성 ​​천문시 라가 백령 출토.

 

 

선(蟬)_매미.
- 신석기시대 초가옥척문화(약 기원전 2200년~기원전 1900년)

- 1955년 후베이성 ​​천문시 라가 백령 출토.

 

 

# 대문구문화(大汶口文化)

- 대문구문화는 약 기원전 4000년부터 기원전 23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주로 산둥성과 장쑤성(江蘇省) 북부, 안휘성에 분포합니다. 대문구문화의 옥기는 대부분 목걸이 장식, 관식(串飾), 반지, 황(璜) 등의 장신구와 또 종(琮), 벽(璧), 월(鉞), 도(刀) 등의 의례용 도구가 있으며 형태와 장식은 지역적 특색을 갖고 있으며, 또 홍산문화와 양저문화 모두에서 영향을 받은 흔적이 있다.

 

 

◆ 삼아벽(三牙璧)_톱니가 3개인 벽옥.

- 신석기시대 대문구문화(약 기원전 4000년~기원전 2300년)

- 1974년 산동성 교현(㬵縣) 삼리하(三里河) 출토.
- 벽(璧) 모양 옥기의 바깥 표면에 비스듬히 튀어나온 송곳니를 '아벽(牙璧)'이라고 한다. 아벽은 대부분 3개의 톱니가 있지만, 이 밖에 또 2개부터 5개의 형태도 있다. 톱니는 대부분 같은 방향으로 되어 있어 회전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 예전에는 한 때 '선기(璇璣)'라고 잘못 불렸는데, 무덤 안에서 주인의 가슴에 위치하고 있어 일종의 장신구이거나 혹은 혼련이 윤회하기를 기다하는 것과 관련이 있어보이기도 한다.

 

 

◆ 안형식(鞍形飾)_말 안장 모양 장신구.

- 신석기시대 대문구문화(약 기원전 4000년~기원전 2300년)

- 1974년 산동성 교현(㬵縣) 삼리하(三里河) 출토.

 

 

◆ 안형식(鞍形飾)_말 안장 모양 장신구.

- 신석기시대 대문구문화(약 기원전 4000년~기원전 2300년)

- 1974년 산동성 교현(㬵縣) 삼리하(三里河) 출토.

- 식건(飾件)은 기구를 연결하는감식(嵌飾:상감하여 장식함)부분에 속한다.

 

 

◆ 이타(耳墮)_귀걸이.

- 신석기시대 대문구문화(약 기원전 4000년~기원전 2300년)

- 1974년 산동성 교현(㬵縣) 삼리하(三里河) 출토.

 

 

◆ 추형기(錐形器)_송곳모양 기물.(5개)
- 신석기시대 대문구문화(약 기원전 4000년~기원전 2300년)

- 1974년 산동성 교현(㬵縣) 삼리하(三里河) 출토.
- 송곳 모양의 옥기는 양저문화의 특징적인 옥기로 '삼차형기(三叉形器:삼지창 모양 옥기)' 함께 조합하여 왕관 장식을 만들거나 또 목걸이 또는 귀걸이로 사용할 수 있다. 삼리하유적은 산동성 동부에 위치하고 있는데 양저문화의 핵심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이곳의 송곳 모양의 옥기는 형체적인 면에서 납작하고 작아 화살촉과 비슷한 모양으로, 문화가 전파하는 과정 중에 또 이러한 변화의 흑적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  관(管)_대롱.
- 신석기시대 대문구문화(약 기원전 4000년~기원전 2300년)

- 1974년 산동성 교현(㬵縣) 삼리하(三里河) 출토.

 

 

# 경천숭조(敬天崇祖)_하늘과 조상을 공경하라.
- 갑골문(甲骨文) 중에 '禮'자는 두 개의 상형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랫부분은 제사 때 두드리는 북이고, 윗부분은 북을 거는 거치대에 2개의 꽨 옥이 걸려 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이 글자는 "禮'가 신을 섬겨서 복을 받는다는 것이 원래의 의미이며, 천지의 귀신에게 제사지내는 의례적 기능으로도 옥기를 사용한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신석기시대 후기에는 신권적 주술이 사회의 정신문화를 지배했으며, 하(夏)나라와 상(商)나라에서는 신을 숭배하는 전통을 이어받은 것 이외에도 하늘과 땅, 별, 동식물을 숭배하고 이외에 또 사람의 혼령을 숭배하였다. 『예기(禮記·표기(表記)』에도 “은나라 사람이 신을 공경하여 백성을 거느리고 신을 모셨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이것이 한 시대의 사회현상을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다.

 

 

 

 

◆ 1. 

 

 

◆ 2. 

 

 

 

◆ 3. 

 


◆ 4. 

 

 

◆ 병형기(柄形器)_자루모양 기물.
- 상나라(기원전 16세기경~기원전 11세기)
- 손잡이 모양 옥기는 양저문화의 종(琮) 형태 수용하여 송곳 모양 기물로 계발하여 만들어진 일종의 긴 가지 형태의 옥기로 둥근기둥형형 네모낭 기둥형태와 납작한 형태가 있다.

손잡이 모양 옥기는 이리두문화 유지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사각형 기둥 모양에 주위에는 꽃잎으로 단순화된 사람의 얼굴 문양이 있고, 그 아랫쪽에는 장부[揷榫]가 있다. 은허유적에서 출토된 손잡이 모양의 옥기에는 붉은 색으로 조경(祖庚), 조갑(祖甲), 조신(祖辛) 등의 글자가 써져 있기 때문에 상나라 사람들이 죽은 선조의 망령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제사용 옥기라고 인식하였다.
*장부: 한 부재의 구멍에 끼울 수 있도록 다른 부재의 끝을 가늘고 길게 만든 부분.

 

 

◆ 

 

 

◆ 

 

 

◆ 

 

 

 

◆ 

 

 

◆ 봉관인형패(鳳冠人形佩)_
- 상나라(약 기원전 16세기경~기원전 11세기)
- 1976년 허난성 안양시 은허에서 부호묘에서 출토.
- 『시경. 상송(商頌』 중에는 “하늘이 현조(玄鳥)에게 명하여 인간 세계로 내려와 상(商)을 낳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상나라 사람들은 검은새를 토템으로 여기고, 검은 새를 숭배하는 것 역시 상인들이 조상에세 제사하는 의식중 중요한 내용이 되었다. 이른바 " 현조(玄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어 일치하지 않아, 누구는 '제비'라고 하고, 누구는 '봉황'이라고도 한다. 옥인(玉人)이 제사에 절을 할 때 웅크리고 있는 형태와 쭈그리고 않은 자세는 홍산문화와 능가탄문화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이 크다.  사람형상은 발 아래 장부와 둥근 구멍이 있어 제사에 절할 때 기물의 받침에 꼽기 위한 것으로, 사람 모양 장신구의 본체는 초기부터 평범한 얼굴의 황(璜)에서 변형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 휴패호우(携佩護佑)_벽사를 위하여 착용하다.
- 신석기시대에 사람들은 자연에 적응하는 역사적 과정 속에서 시야를 넓혔다. 옥돌은 모두 고운 질감, 따뜻한 외관, 빛의 투과성, 풍부한 색상, 수량의 희소성 등의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옥돌 아름다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장식품으로 만들어 옥의 예술적 특성은 옥기 발전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되어 왔다. 
한편으로 상고시대에는 사람들이 귀신에 대한 미신이 있었고, 패옥은 매우 일찍부터 신앙의식과 연관되어 왔다. 일부분은 순수한 장심품과 실용적인 공구로서의 옥패(玉佩) 이외에 또 동물 모양의 장신구도 많이 있는데, 이는 종종 사람들이 벽사[엑소시즘], 수호 등 신앙 및 숭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8. 결(玦)-패옥.
- 신석기시대 흥륭와문화(興隆洼文化)_(약 기원전 6200년~기원전 5200년)
- 흥륭와문화는 내몽골 남동부와 요녕성 서부에 분포하는 신석기시대 문화이다.

최초의 옥결(玉玦)은 흑룡강성 요하(饒河) 소남산(孝南山) 유적지의 무덤 안에서 발견되었는데, 출토 당시에는 사람의 두개골 양쪽에 있었으며 귀걸이의 일종인 장신구였을 것이다. 신석기시대에는 결(玦)이 널리 분포되어 있어 각 지역의 문화유적에서 다수 출토되었으며, 외관이 원형인 고리형, 편평한 고리형 이외에도 또 수직대롱형  있었는데 민무늬가 주를 이루었으며 귀 장식을 이외에게도 또 기타 용도를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다.

 

 

◆ 7. 용문패(龍紋佩)_용문의 새겨진 장신구.

- 상나라(약 기원전16세기~기원전 11세기)

 

 

◆ 5. 오아벽(五牙璧)_다섯 개의 톱니가 있는 벽옥.

- 신석기시대 용산문화.(약 기원전 2300~기원전 1800년)

 

 

◆ 4. 환(環)_가락지

- 신석기시대 홍산문화.

 

 

◆ 3. 수면문황(獸面紋璜)_동물 얼굴 문양이 있는 황.
- 신석기 시대(약 기원전 8000년~기원전 1800년)
- 황의 질감과 형태는 남방 신석기시대문화에 속한다.

동물 얼굴 문양과 기타 문식(紋飾)은 청나라 건륭제 때 양저문화의 문식을 모방하면서 그 위에 새긴 것이다. 황(璜)의 뒷면에는 또 건륭 어제시와 인장이 새겨져 있다.

 

 

 

황(璜)

- 위부분 양쪽에 구멍이 뚫려 있다.

 

 

◆ 7. 와(蛙) / 어(魚) 2건.

- 상나라(약 기원전 16세기~기원전11세기)

- 1976년 허난성 안양시 은허 부호묘에서 출토.
- 상고시대에 사람들은 생명현상에 대한 과학적 인식이 부족하여 자연환경에서 물고기와 개구리가 많이 번식하는 현상을 흔히 이런 부류의 동물과 생식숭배와 같이 연관 짓는데 이는 초기 인간의 예술작품에도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어 있다. 신석기시대 문화의 채색 도자기 중에는 많은 물고기와 개구리 문양이 있다. 물고기 모양의 패옥은 상나라 때부터 시작되었는데, 일부 물고기 꼬리의 끝이 뾰족하고 예리하여 칼끝처럼 돌출되어 조각갈과 비슷한데 또한 이것은 휴대용 도구일 수도 가능성도 있다.

 

# 어(魚)

 

 

◆ 와(蛙)

 

◆ 6. 아(鵝)_거위

- 상나라(약 기원전 16세기~기원전11세기)

- 1976년 하남성 안양시 은허 부호묘 출토.

 

 

◆ 5. 과관봉조패(戈冠鳳鳥佩)_창 머리에 봉황 장식이 있는 장신구.

- 상나라(약 기원전 16세기~기원전11세기)

 

# ◆ 11. 추형기(錐形器)_송공 모양 기물.

- 상나라(약 기원전 16세기~기원전11세기) *확인필요.

 

 

*유물 사진 無.

 

◆ 8. 우형관(牛形管)_소 모양 대롱.

- 상나라(약 기원전 16세기~기원전11세기)

 

 

◆ 9. 현문관(弦紋管)_테두리 문양이 있는 대롱.

- 상나라(약 기원전 16세기~기원전11세기)

 

 

◆ 백옥에 아로새긴 장식.